
연애기숙학교 돌싱N모솔 주목해야 할 따발총과 혼잣말!
새로운 연애프로그램이 MBC 에브리원에서 시작했습니다.
연프가 워낙 많이 나와 그런지 이번에는 돌싱과 모솔 조합입니다.
여자는 전부 돌싱이고, 남자는 전부 모솔입니다.
초반 딱 2명을 주목하게 되는데요.
두 번째 모솔남은 현재 한약재 포장, 생산, 유통하는 사업을 운영합니다.
이성과 사귄적도 없고 손잡기 이상의 스킨십도 없었답니다.
전문직과 인문적 대화가 통하는 사람이 이상형이라고.
친화력이 완전히 갑입니다.
처음 보는 사람과도 스스럼없이 먼저 말 걸고요.
극 E는 이렇다는 걸 몸소 보여주더라고요.
세 번째 모솔은 남중고에 공대까지 나왔다고 합니다.
가장 친한 친구마저 결혼해서 혼자되었다고.
치마 잘 어울리는 여자가 이상형이라고 하네요.
두번째 모솔남은 오는 사람마다 직접 환영합니다.
먼저 말걸고 오는 데 얼마나 걸렸는지 물어봅니다.
남녀 따지지않고 전부 물어보며 적막을 못 견뎌하네요.
세 번째 모솔남은 마이크 있는 걸 인지 못하나봐요.
계속해서 속마음을 혼잣말로 계속 말하네요.
두 번째 돌싱이 들어오자 마음에 안 드는지 ‘탈락’이라고 하네요.
모솔남2는 지식이 정말로 많은가 봐요.
낙화유수 닉네임이 나오자 그 유래에 대해 설명합니다.
누가 물어본 것도 아닌데 본인이 나서서 말이죠.
모솔남2는 닉네임이 조지로 했습니다
역사 덕후라 엄청 좋아해 술술 나오는 듯한데요.
조지 장군처럼 사랑을 쟁취하겠다고.
현무라고 닉네임을 정했는데요.
북쪽 지키는 거북이 현무로 묵직하고 단단하다는 의미라네요.
조지가 현무미사일 생각했다고 하니 살짝 빈정 상해하네요.
조지가 계속 닉네임 등으로 역사에 대한 지식을 뽐내는데요.
끝내 현무가 참지 못하고 조지를 보며 ‘에휴’를 하네요.
아무래도 연애기숙학교 돌싱N모솔 이거 재미있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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