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요즘 부쩍 강아지가 왜 이렇게 살이 찌나 했더니 엄마가 목격한 황당한 장면

애니멀플래닛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뷰어스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애니멀플래닛

틱톡@dkj wkks

최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사진 한 장이 누리꾼들의 미소를 자아내고 있습니다. 평소 유독 사이가 좋았던 아기와 골든 리트리버 강아지가 엄마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벌인 ‘황당한 공조’ 때문입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아기는 분유 통 앞에 자리를 잡고 앉아 고소한 가루를 연신 입으로 가져가고 있습니다. 

놀라운 점은 혼자 먹는 것이 아니라, 옆에 찰떡같이 붙어 있는 강아지에게도 손바닥 가득 가루를 덜어주며 ‘의리’를 지키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애니멀플래닛틱톡@dkj wkks

애니멀플래닛틱톡@dkj wkks

강아지 역시 기대에 부응하듯 얼굴 전체에 하얀 가루를 묻힌 채 행복한 표정으로 아기의 손을 핥고 있습니다. 

거실 바닥과 아이의 옷, 강아지의 털까지 온통 가루 범벅이 된 이른바 ‘대참사’ 현장이지만, 서로를 챙기며 맛있게 먹는 둘의 모습은 그야말로 천진난만함 그 자체입니다.

이 장면을 목격한 엄마는 분노보다는 실소를 터뜨릴 수밖에 없었습니다. 누리꾼들은 “이래서 댕댕이가 살이 쪘구나”, “둘의 우정이 너무 깊어서 혼낼 수도 없겠다”, “청소는 엄마 몫이지만 너무 사랑스럽다”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author-img
애니멀플래닛
content@viewus.co.kr

댓글0

300

댓글0

당신을 위한 인기글

  • 北 김정은이 비만 상태에도 정력 키우려고 1만 마리 이상 먹은 ‘이것’
    北 김정은이 비만 상태에도 정력 키우려고 1만 마리 이상 먹은 ‘이것’
  • “尹 전대통령 눈 실명 당했다” 소식 일파만파 퍼져…지지자들 눈물
    “尹 전대통령 눈 실명 당했다” 소식 일파만파 퍼져…지지자들 눈물
  • 北 지뢰 폭발을 한국 자작극이라 UN에서 주장하다가…’국제망신’
    北 지뢰 폭발을 한국 자작극이라 UN에서 주장하다가…’국제망신’

당신을 위한 인기글

  • 北 김정은이 비만 상태에도 정력 키우려고 1만 마리 이상 먹은 ‘이것’
    北 김정은이 비만 상태에도 정력 키우려고 1만 마리 이상 먹은 ‘이것’
  • “尹 전대통령 눈 실명 당했다” 소식 일파만파 퍼져…지지자들 눈물
    “尹 전대통령 눈 실명 당했다” 소식 일파만파 퍼져…지지자들 눈물
  • 北 지뢰 폭발을 한국 자작극이라 UN에서 주장하다가…’국제망신’
    北 지뢰 폭발을 한국 자작극이라 UN에서 주장하다가…’국제망신’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