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outube 'COSMOPOLITAN korea']](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4/CP-2024-0091/image-818b37b2-12c9-4c39-8bce-55ba7369fb52.jpeg)
배우 문근영이 급성구획증후군 수술 이후 근황과 40대를 맞은 소감을 전했다.
15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339회 말미 예고편에서 배우 문근영의 출연 장면이 공개됐다.
유재석은 “우리들의 영원한 국민 여동생 문근영이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왔다”고 말했다.
문근영은 “그 사이에 마흔이 됐다”며 “저 어린 신부 국민 여동생이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예고편에서는 과거 급성구획증후군으로 응급 수술을 받았던 상황이 언급됐다.
그는 “골든 타임을 이미 지나서 괴사가 시작됐을 수도 있다. 그래서 긴급 수술을 하게 됐다”며 당시 “‘엄마, 나 맘 놓고 쉴 수 있어서 너무 좋아’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또 “몸이 커지면서 마음도 커진 건지 모르겠는데”라고 말하며 여유 있는 모습을 보였다.
끝으로 “40대는 좀 익사이팅해도 재밌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
문근영은 지난 2017년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 출연 도중 급성구획증후군 진단을 받았다. 이후 네 차례 수술을 받으며 치료를 이어갔고 2024년 완치 소식을 전했다.
급성구획증후군은 근육과 신경 혈관 등에 압력이 상승하면서 발생하는 질환으로 사지 부위 통증과 마비 등을 동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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