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outube '유튜브하지영']](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4/CP-2024-0091/image-efec206a-0270-4cc9-8965-0860b7c17662.jpeg)
배우 문채원이 오는 6월 결혼 계획을 밝히면서 약 4개월 전 결혼 운을 언급했던 무속인 발언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15일 문채원은 SNS에 “다가오는 6월에 결혼을 하게 됐다”며 비연예인 연인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 같은 결혼 소식이 알려지면서 지난 1월 공개됐던 유튜브 채널 ‘유튜브하지영’ 영상 내용도 함께 관심을 모았다.
해당 영상에서 무속인은 문채원의 애정운과 관련해 “2026년 4월 7일부터 6월 20일 사이에 남자의 기운이 있다. 그게 결혼 운으로 볼 수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근데 요즘은 결혼 운이 있다고 해서 결혼하는 거 아니더라. 본인들이 마음먹기 나름이다”라며 시기를 놓칠 경우 “48세에나 결혼 운이 있다”고 전했다.
이에 문채원은 ’48세’라는 말에 놀란 반응을 보였고, 하지영이 결혼 생각이 있냐고 묻자 “그럼요”라고 답했다.
영상 공개 이후 실제 결혼 발표 시점이 무속인의 언급 시기와 맞물리면서 해당 장면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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