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뱅 26년이 되어 봄여름가을겨울 뱅뱅뱅하다!
빅뱅이 돌아왔습니다.
다른 곳도 아닌 미국 코첼라에서 말이죠.
지드래곤, 태양, 대성이 함께 무대에 섰습니다.
코첼라는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하는 음악페스티벌입니다.
세계 최고로 다양한 장르를 볼 수 있는 음악페스티벌입니다.
사막에서 하기에 그 어떤 곳보다 더욱 마음껏 즐길 수 있죠.
당대에 유명한 가수나 팀을 섭외하는데요.
빅뱅은 20주년을 맞이해서 코첼라 무대에 섰습니다.
사실 코첼라는 진작에 무대에 설 수 있었는데요.
코첼라에서 섭외받고 출연까지 하기로 끝냈는데요.
안타깝게도 당시에 코로나 팬데믹으로 취소가 되었죠.
그때에 코첼라 무대에 섰다면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하는 아쉬움도 있네요.
이번 무대가 더 의미있는 건 빅백이 무려 9년만의 공식 무대입니다.
이미 빅뱅 무대를 보긴 했을텐데요.
그건 지드래곤이 마마무대에 섰는데 태양과 대성이 참여한 겁니다.
콘서트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인데요.
17곡을 선곡해서 불태웠는데요.
빅뱅은 물론이고 각자 솔로 곡까지 한다면 시간이 부족했겠죠.
각자 솔로 뿐만 아니라 지디와 태양이 듀엣곡도 있죠.
굿보이를 불렀다는 건 빅뱅이라는 뜻이 됩니다.
빅뱅 내에서 다양한 활동을 한 곡을 선보인거니까요.
태양은 진짜 이름대로인데요.
이번에도 상의 탈의하고 노래를 불렀는데요.
도대체 저런 몸은 어떻게 해야 만들 수 있는거죠?
가장 화제가 되었던 건 대성입니다.
미국에서 트로트인 ‘날 봐 귀순’ 불렀습니다.
지금 음원이 나왔다면 훨씬 더 인기있었을텐데라고 생각하네요.
빅뱅은 워낙 히트곡이 많아 듣기만 해도 따라하게 되는데요.
코첼라에서 이제 2차 공연을 하니 더 많은 화제가 쏟아질 듯.
이제 곧 빅뱅 20주년 앨범을 발매하는데 기대되네요.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