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유나가 도심 속 공원을 배경으로 청량함과 화사함이 공존하는 ‘요정 비주얼’을 뽐냈습니다.
그녀는 깔끔한 화이트 컬러의 민소매 크롭 톱을 선택해 슬림하면서도 탄탄한 보디라인을 자연스럽게 드러냈습니다.
여기에 은은한 파스텔 톤의 민트색 경량 점퍼를 가볍게 걸쳐 활동적이면서도 부드러운 이미지를 연출했습니다.
화이트와 민트의 컬러 조합은 유나의 맑고 투명한 피부톤을 더욱 생기 있게 밝혀주며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스타일링의 완성도를 높인 헤어와 소품의 조화 또한 인상적입니다.
높게 묶어 올린 포니테일 헤어스타일은 스포티한 의상과 어우러져 경쾌하고 발랄한 에너지를 배가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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