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솔로 31기 정희는 차갑고 도도한 줄 알았는데 질투심에 눈물까지!
정희는 자동차 디자이너로 해외 유학까지 갔다와죠.
이미지가 지적이고 좀 차갑고 도도한 이미지가 있었는데요.
사랑 앞에 전혀 그렇지 않다는 걸 보여주네요.
정희는 첫인상으로 경수를 선택했는데요.
본인이 원한 선택 기준으로 1대1 데이트를 영식과 하게 되었습니다.
거리가 가깝고 4차 차이에 골프가 같은 취미라서요.
정희는 영식도 원했냐고 물으니 그렇다고 하네요.
전 날 밤에 둘이 많은 대화를 숙소에서 했더라고요.
정희가 차가운 이미지와 다른 매력을 갖고 있다고 말이죠.
인천에 사는 영식에게 차이나타운만 가봤다고 했는데요.
영식이 누구랑 갔냐는 비수를 찌르는 질문을 하죠.
상당히 당황하면서 말하는데 영식은 오히려 매력을 느낀 듯.
내일도 함께하자고 영식이 말하자 뭘 할까요 묻는 정희.
영식이 짓궂게 차이나타운에 가자고 하죠.
뒷끝있다며 정희가 웃으며 말하자 음식 손질해주는 영식.
정희가 해물 손질을 잘 못하자 영식이 하나씩 해주는데요.
정희는 그걸 보면서 웃으면서 무척 좋아하네요.
아무래도 영식에게 조금씩 스며드는 듯합니다.
감정적이거나 욱하는 남자는 싫다고 하는데요
의외로 정희는 감정적이라고 이야기하네요.
싸우면 그 즉시 풀려고 하는 편이고요.
영식 첫인상이 PT 선생님인 줄 알았다고 하는데요.
영식이 빵 터지자 정희도 미안해하며 좋아하더라고요.
둘 다 보디 프로필을 찍었던 인연도 있었네요.
정희는 영식이 자신을 잘 챙겨주기도 하고요.
1대1 대화를 하니 조화롭게 잘 맞는다고 합니다.
호감이 더 올라갔다고 하네요.
영식은 슈퍼 데이트권 따면 무조건 정희라고.
골프와 러닝 등의 취미도 같고요.
갈등을 해결하는 방식도 서로 잘 맞다고 하네요.
정희는 영식에 대한 마음이 점점 커지는데요.
영식은 정숙에 대한 마음도 어느 정도 있죠.
그걸 보는 정희는 질투와 조급함 등으로 그만 눈물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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