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솔사계 채식순자에게 차은우가 와도 절대 못만나는 상황!
나솔사계에서 현재 24기 순자는 2대1 데이트를 합니다.
안타깝게도 순자는 살짝 비호감 이미지가 있는데요.
본인도 악플이 너무 많다고 하소연 할 정도였습니다.
연애를 한 지 1년 반이 지났다고 하는데요.
데이트하는 사람은 계속 있었다고 합니다.
이상하다고 느꼈는지 썸만 타고 남친은 안 되었다고 정정하네요.
아무리 좋아해도 언제 정 떨어지냐고 묻습니다.
18기 영호가 묻는 질문에 대답하는데요.
차은우가 와도 안 된다고 하는 상황이 있는데요.
그건 바로 더치페이하자입니다.
차은우와 데이트를 해도 말이죠.
더치페이 하자는 건 절대로 안 된다고 합니다.
상대방이 ‘이건 네가 사’ 이렇게 말하면요.
절대로 만나지 못한다고 합니다.
그 순간 정이 확 떨어진다고 합니다.
저번에 내가 샀으니 이번에 네가 사.
이렇게 매번 번갈아 사자는 사람도 있다고 하는데요.
내가 알아서 어지간히 살 거라고 말합니다.
뭔가 나락 위기를 느꼈는지 MC들이 쉴드를 치긴 했고요.
18기 영호도 이번에는 ‘네가 사’하는 것도 웃기긴 하다.
이런 식으로 옹호해주긴 했지만 논란이 되긴 하죠.
썸타고 있는데 ‘이건 네가 사’
이러면 이 사람은 자신한테 잘 보이고 싶은 생각이 전혀 없구나.
계산적인 관계가 싫은 거라고 말합니다.
연애는 되게 낭만적이고 사치스러운 거라고.
마음이든 경제적이든 여유가 없다면요.
연애하면 안 된다고 단호하게 말하네요.
더치페이로 데어본 게 확실하다고 할 정도인데요.
진짜로 더치페이에 대해 과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돈 없으면 연애 자체를 시작도 할 수 없다는 뜻이 되네요.
순자 말에 영호는 마음을 접더라고요.
순자만의 생각이 있긴 하겠지만요.
차은우라고 표현할 정도로 더치페이에 대해 너무 단호하네요.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