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인영 유튜브]](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4/CP-2024-0091/image-8325d52a-95b8-44b8-a7f0-8e47a9de127f.jpeg)
가수 서인영이 교회에서 세례를 받는 모습이 공개됐다.
15일 서인영 유튜브 채널에는 “회개하고 교회에서 온종일 찬양하는 서인영 신앙생활 최초공개 (+서인영 라이브,솔로곡)”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서인영은 잠옷 차림에 맨발 상태로 제작진을 맞이하며 하루 일과를 시작했다.
외출에 앞서 반려견을 향해 “엄마 은혜받고 받고 오겠다 할렐루야”라고 말하며 교회로 향했다.
서인영은 신앙생활에 대해 “교회다닌지 6개월차라 세례받을 수 있다”고 말했고 이어 “나는 회개할게 많다 아직 멀었다”고 전했다.
이후 교회에 도착한 서인영은 간식으로 샌드위치를 준비하는 모습도 보였다.
성가대 연습 과정에서는 ‘미라아의 노래’를 솔로로 부르며 합창 연습에 참여했다.
세례를 받는 장면도 공개됐다. 세례 이후 찬양에 참여하는 과정에서 감정이 북받친 듯 눈물을 보였다.
연습 과정에서는 솔로 파트와 관련해 지적을 받았지만 실제 찬양에서는 솔로 합창을 마무리했다.
연습이 끝난 뒤 성가대 지휘자가 “잘했다”고 말하자 서인영은 “더 열심히하겠다 또 솔로시켜주는 거냐”며 “마이크 달라”고 말했다.
이어 성모마리아 역할을 맡아 드레스로 갈아입는 모습도 공개됐다.
오랜만에 킬힐을 신은 뒤 들뜬 모습을 보였지만 곧 “여기서 이러면 안 된다”고 말했고 이어 “항상 죄송합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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