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사람을 죽였다는 기억을 찾아야만 한다! 리버스
정신없이 집에서 뛰쳐 나갔습니다.
집에 나오는 길에 넘어지기도 하며 제 정신이 아니었죠.
겨우 자동차를 타고 집에서 탈출하듯이 도망나왔습니다.
어떤 일이 있었는지 전혀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여자가 나온 집에서 한 노인이 나옵니다.
방문을 열고 2층에서 거실을 내려다봅니다.
뭔가 이상해서 1층으로 내려 가며 이상한 점을 발견합니다.
그 순간 타이머가 초침을 가리키고 있는 걸 보게 됩니다.
1초씩 줄어들더니 갑자기 가스가 노출됩니다.
그 순간 폭발음이 나면서 집이 통째로 불에 휩싸이며 노인은 죽습니다.
여자는 자동차를 타고 빠져나가고 있었습니다.
몰던 자동차는 교통사고가 났습니다.
교통사고로 병원에 입원하고 깨어난 여자는 어리둥절합니다.
한 남자가 친근하게 이름을 부르며 다가옵니다.
본능적으로 남자에 대해 경계심을 드러내지만 약혼자라고 합니다.
문제는 아무것도 기억을 하지 못합니다.
자신이 누구인지 여기에 왜 있는지 조차도 알지 못합니다.
그저 남자가 친근하게 대하며 집에 가서 쉬워야한다고 합니다.
집으로 온 여자는 산책을 하는데 한 학생이 반말을 하며 이상하게 바라봅니다.
다짜고짜 여자가 갖고 있는 가방을 훔치려 하자 다툼이 벌어집니다.
도대체 남학생이 왜 그렇게 당당하게 가방을 탈취하려 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PC방으로 간 학생에게 여자는 쫓아가 다시 몸싸움을 하자 경찰에 신고되죠.
남자가 다시와서 무슨 일인가 하는데 학생의 엄마가 경찰서에 들어옵니다.
들어오자마자 사람을 죽인 여자에게 왜 가까이 가느냐고 합니다.
여자는 서지혜가 연기한 함묘진이고 남자는 고수가 연기한 준호입니다.
겉으로 반듯하고 예의바른 듯한 준호는 야망이 큰 남자로 뭔가 감추고 있습니다.
함묘진은 자신에게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전혀 알지 못해 기억을 찾으려 합니다.
함묘진의 친구로 김재경이 연기한 최희수가 나오는데 비밀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드라마는 네이버 바이브 오디오 무비인 「리버스: 기억과 진실」이 원작입니다.
총 8부작으로 웨이브에서 금요일에 먼저 오픈 된 후 KBS DRAMA에서 볼 수 있습니다.
2회차씩 공개되는데 바른 이미지였던 고수가 악당일지 궁금하네요.
- 코로나 19 신종 변이 증가에 백신 관련주 상한가!
- 나솔사계 채식순자에게 차은우가 와도 절대 못만나는 상황!
- 10년 전 30살 언니와 달리 지금은 결혼 안하고 즐겨도 된다는 외숙모!
- 베팅 온 팩트 진짜든 가짜든 내 주장이 선택되어야 돈 번다!
- 하루에 상한가 기업만 22개로 테마와 유동성이 움직이는 시장!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