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다른 결혼커플이 탄생한 환승연애3 공상정과 서민형!
환승연애 시리즈는 연프에서 레전드이죠.
한국을 포함해서 다른 국가까지 범위를 넓혀도요.
환승이라는 개념의 연애프로그램은 거의 없을 듯합니다.
둘은 환승연애3에 나왔을 때 말은 좀 있었습니다.
공상정이 국가대표라는 사실에 놀랐었죠.
환승연애에서는 즐겁게 시간을 보내긴 했는데요.
사실 그다지 선택을 받지는 못했습니다.
좀 힘들어하더니 제주도에 가서 X인 서민형이 나왔죠.
이때부터 공상정은 활기가 돌면서 도파민이 샘솟았습니다.
정작 둘은 티격태격하면서 싸우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서민형이 참여한 목적 자체가 처음부터 있었습니다.
환승이 아닌 재회가 목적이었죠.
환승연애3 당시에 제주도에서 투입된 메기.
뭔가 좀 임팩트가 약하긴 했습니다.
의사라는 점을 제외하면 상상하는 메기로는 말이죠.
제주도에서 둘이 만나면 싸우고 다시 또 웃고.
심지어 공상정은 퇴소를 하겠다고 제작진에게 밝혔죠.
그 과정을 보면서 둘이 여전히 좋아한다는 느낌도 들었고요.
막상 둘이 연애한 기간은 3개월 이었고요.
헤어진 건 6주 밖에 안 되었다고 했죠.
이로 인해 이게 맞냐는 의견이 대다수였는데요.
중요한 건 둘이 다시 마음을 확인했다는겁니다.
제일 먼저 둘은 비행기를 타고 신나서 떠났는데요.
그 이후로는 둘이 아주 잘 사귀고 있었는데요.
여전히 지지고 볶고 화해하고 투닥투닥.
그렇게 연애를 했다고 밝혔네요.
이해하는 마음도 커졌는데 안 싸우는 법은 여전히 배우는 중이라고.
서민형이 공상정 몰래 예식장을 준비했다고 합니다.
그때부터 결혼 준비가 시작되었고요.
귀여운 프로포즈도 서민형에게 공상정이 받았고요.
올 해 가을에 둘은 결혼을 한다고 합니다.
웃음과 사랑 많은 커플이 되겠다고 다짐했네요.
공상정과 서민형 둘 다 행복한 결혼 생활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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