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데일리준입니다!
방송 중 남현종 아나운서가 좋은 소식을 전하게 된 건데요.
평소 성실한 이미지라 그런지 더 축하해주고 싶은 마음이 들더라고요.
갑작스러운 깜짝 발표
옆에 있던 동료가 먼저 이야기를 꺼내는 바람에 다들 깜짝 놀랐더라고요.
오는 11월에 드디어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는 소식이었죠.
소개팅으로 만난 인연
무려 10년 동안 알고 지낸 친구가 예비 신부를 소개해줬다고 하네요. 남현종 이 첫눈에 반했는지 정말 적극적으로 다가갔더라고요.
누군가를 이렇게 좋아해서 직진하는 모습이 참 멋져 보였어요.
고백했다가 차였던 순간
그런데 사실 처음부터 순탄했던 건 아니었나 봐요. 세 번째 만났을 때 진심을 전했는데 돌아온 대답은 거절이었거든요.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하다는 말에 얼마나 긴장했을지 상상이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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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주요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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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시기 |
올해 11월 예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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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신부 |
비연예인 직장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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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 계기 |
10년 지기 친구 소개 |
마무리하며💕
하지만 여기서 포기하지 않고 한결같은 모습을 보여줬대요. 결국 그 꾸준함에 마음의 문이 열렸고 결혼까지 약속하게 된 거죠. 남현종 처럼 한 사람만 바라보는 사랑꾼 면모가 참 대단한 것 같아요.
예비 신부를 아끼는 마음이 방송 화면 너머까지 전해지는 기분이었네요. 앞으로 두 사람이 함께 걸어갈 길이 꽃길만 가득하길 응원하게 돼요. 여러분도 이렇게 간절하게 마음을 얻으려 노력했던 기억이 있으신가요.
사랑은 역시 타이밍보다 진심이 더 중요하다는 걸 새삼 느끼게 되네요. 여러분은 이번 결혼 소식 들으면서 어떤 생각이 드셨는지 궁금해요.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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