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의금 20만 원 주고 5년 지나 물가상승률만큼 50만 원 달라고 한 친구!
5년 전 친구들 50할 때 한 친구만 20해서 샤넬 20만 원짜리 선물.
다른 두 친구는 결혼할 때 선물줘서 고마워 100만 원 했다.
5년전이니 50정도는 해야하는거 아니냐며 어려울 때 한 축의금인데 서운하다고.
자기 준것만 생각하고 받은 건 생각 못한다.
본인 망하고 친구는 잘 되어 기분 안 좋아 분풀이 하는 듯.
친구가 나보다 어려울 때 했으면 조금 더 할 수 있다.
친구보다 여건 좋으면 받은 선물보다 더 선물한다.
친구에게 손해보고 싶지 않은 듯한데 없어도 되는 친구인가 보다.
20주고 50달라는 건 손절이다.
그동안 후하게 써서 요술지갑으로 여기는 듯.
염치없는 애들은 손절해라.
아무리 물가 올라도 5년 사이에 20이 50이 되나.
50년 전도 아니고 염치없다.
샤넬 선물 20도 지금 50정도 하겠다.
다른 친구들 축의 100받은 거 아는 듯하다.
100 기대했는데 20 들어오니 염치없어 50 이야기하는 듯.
늦게 결혼하면 물가 등을 감안할 수는 있다.
본인 사정으로 결혼시기, 식대값을 맞추라는 건 오바다.
선물도 하지말고 20이면 딱 적당하다.
엄마 가전, 아빠 차 바꿔줬다고 해라.
지출 많아 겨우 영끌로 20만들었다고 해라.
받은만큼해야 도리라 했는데 내 성의를 무시하냐고.
추가로 해줄 생각 없다고 한 후 다른 친구들만 만나라.
염치가 없어 피곤하기만 할 듯하다.
늦게 결혼하라고 한 적도 물가를 고려할 이유도 없다.
은행처럼 이자가 붙는 것도 아니고.
아니면 아닌거고 마음에 걸리면 뭘 해줘라.
그렇게 멀어지게 둬라.
축의금 20주고 신행에 비슷한 선물까지 받으면 친구가 고마워해야지.
왜 서운하다고 하는지 이해 안되고 정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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