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데일리준입니다!
예전에 신데렐라 노래 부르며 무대를 휩쓸던 서인영 기억하시나요. 당시에 패션 아이콘이자 신상녀로 불리며 정말 인기가 대단했었잖아요.
그런데 이번에 방송에 나와서 털어놓은 이야기를 들어보니 정말 입이 떡 벌어지더라고요.
백화점 통째로 사려던 큰손 시절
그때는 인기가 정말 하늘을 찔렀던 시기라 돈 버는 게 너무나 당연하게 느껴졌나 봐요. 서인영 말로는 백화점에 가서 옷을 입어보지도 않고 쇼핑을 즐겼다고 하더라고요.
마음에 드는 구역이 있으면 여기서부터 저기까지 다 주세요 라고 말할 정도로 씀씀이가 컸대요.
사실 마음이 너무 공허해서 그 빈자리를 물건으로 채우고 싶었다고 하니 한편으로는 짠하기도 하네요.
아빠가 보여준 장부의 진실
어느 날 아빠가 통장 장부를 보여주면서 그동안 번 돈이 얼마나 되는지 알려줬나 봐요. 세금 다 떼고 순수하게 서인영 손에 쥐어진 돈만 무려 100억이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정작 서인영 은 그 큰돈이 다 어디 갔느냐고 아빠한테 되물었다고 하니 정말 웃픈 상황이죠.
아빠는 네가 다 썼지 라며 황당해하셨다는데 당시에 건물 세 채는 거뜬히 살 수 있는 큰돈이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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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목 |
상세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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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기 수입 |
세금 제외 약 100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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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스타일 |
입어보지 않고 구역 통째로 구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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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친 기회 |
건물 3채 매입 가능한 금액 |
철딱서니 없던 과거의 후회
지금 생각해보면 경제 관념이 너무 없었다며 스스로를 철딱서니 없었다고 표현하더라고요. 돈이 계속 들어올 줄 알고 미래를 대비하지 못했던 게 가장 아쉽다고 털어놨네요.
그래도 이제는 새로운 유튜브 채널도 운영하면서 대중과 다시 소통하려는 모습이 참 보기 좋더라고요. 실수를 솔직하게 고백하고 다시 시작하려는 서인영 용기가 대단한 것 같아요.
마무리하며💕
여러분은 만약 과거로 돌아가서 100억이라는 큰돈이 생긴다면 가장 먼저 무엇을 하고 싶으신가요.
저는 건물 한 채라도 사두었을 것 같은데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하네요.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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