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기 옥순은 남자 외모만 본다고 하는데 영식이 때마침 변했네!
나는솔로에서 24기 옥순도 나름 전설이죠.
원래 나솔에서 옥순은 미모를 담당하긴 합니다.
24기 옥순도 미모를 담당하며 전설이 되었죠.
특히나 5명이 동시에 옥순을 선택했죠.
이 당시에 영식이 튀쳐나간 건 레전드였습니다.
자신에게 안 온 사람이 누구냐고 옥순은 할 정도였죠.
옥순은 어장 관리로 난리이기도 했습니다.
단 한 명의 남자도 놓치지 않겠다는 걸로 보였는데요.
그렇다고 딱히 관심이 있는 남자가 있지도 않은 걸로 보였고요.
그 이후로 영식과 지볶행에 출연했는데요.
둘이 함께 몽골에 간 모습이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상당히 털털한 모습을 보여 의외기도 했었고요.
나솔사계에 나가서는 반전이 또 있었죠.
인기 폭발이던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요.
옥순에 대해 잘 알려져 그런지 상대적으로 인기가 없었죠.
옥순은 현재 인플루언서의 삶을 살고 있는데요.
상당히 솔직한 모습이 매력이라면 매력이죠.
쿨하게 자신이 성형했다는 걸 밝히기도 했습니다.
최근 두 달 기다린 성형외과를 갔는데요.
의사가 고쳐서 예뻐질 얼굴이 아니라고.
수술비 굳었는데 1도 생각하지 못한 답변이었다고 합니다.
최근에는 환승연애를 당했다고 하네요.
자신 앞에서 전 여친 차단까지 했는데요.
그게 거짓말이었다며 인스타를 통해 밝혔더라고요.
그러더니 잘생긴 남자가 좋다고 합니다.
실제로 그동안 하는 행동을 볼 때 그래 보였습니다.
성격을 보려고 노력은 한다고 하네요.
공교롭게도 최근 24기 영식 외모가 변했습니다.
예전에 비해서 개과천선이라고 할 정도로요.
둘은 만나진 않지만 친하게 지내는 듯은 한데요.
옥순도 외모가 변한 걸로 보이네요.
영식과 옥순은 다르지만 비슷한 행보를 보이는 듯도 하고요.
예쁜 사람은 만들어진다며 옥순은 행복하게 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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