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흡연충 소리 들을 수밖에 없는 현장!
로즈마리 심은 화분을 회사 옥상에 올려놓음.
며칠 만에 싹이 나 좋았다.
오늘 화분에 담배 꽁초를 사람들이 버려놓은 걸 발견.
담배갑 비닐 쓰레기통에 넣는 사람 한 명도 못 봤다.
걸거리에 담배 피며 걷는 사람들은 바닥에 꽁초 던진다.
건물 들어가기 전에는 한 번에 몰아피며 다른 사람 고려하지 않음.
호주, 뉴질랜드 같이 담배 한 갑에 5만 원 하자.
담배 값으로 세금 많이 낸다고 하는데 건보료는 생각 안 하나.
간접흡연은 차치하고 꽁초 좀 제대로 버리자.
처음에 버린 놈이 잘못이다.
나중에 버린 사람들은 재털인 줄 알았을 듯.
미용실 앞에 진짜 이쁜 꽃 있었다.
담배갑이랑 꽁초 꾸역꾸역 쑤셔 넣는 정신 병자들.
흡연자들 옹기종기 모여 담배 피는 장소보면 금연구역임.
금연이라고 대놓고 써있는데도 거기서 담배핀다.
1갑에 10만 원이라도 올리면 자연스럽게 끊게 될텐데.
액상 전담은 연초보다 덜 해로운데 세금 확보하려 허위 광고까지 한다.
끊으라고 하면서 세수 확보때문에 담배값은 크게 못 올린다.
흡연구역에 흙 채워져 있고 저렇게 생긴 재떨이 흔하다.
비흡연자는 공감 못하겠지만.
용기같은 건 다 재떨이인가봄.
화분에 새싹 난 거 신경도 안 썼을 듯.
흡연충들 재떨이하라고 저런걸 전시 했을리 없다.
하수구에 버리는 걸 당연한 게 여긴다.
집에 재털이 있고 냄새 근처 집 다 풍기고 애기도 있는데 핀다.
온갖 담배꽁초 다 버리면서 작반하장으로 나온다.
누가 담배 피라고 협박하지 않았는데 세금부심은 왜 갖는지.
하수구에 막 버려 여름에 물 난리 나게 만든다.
산에 꽁초 그냥 버려 산불 나게 만든다.
불난리, 물난리 다 흡현충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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