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동현이 넷째로 애국한 후 곧장 한 행동!
김동현은 현재 자녀가 3명입니다.
이것만으로도 대단하다고 할 수 있는데요.
이번에 넷째를 갖게 되었다고 합니다.
김동현이 처음 얼굴을 알린 건 격투기 선수였습니다.
UFC 종합 격투기 선수였는데요.
한국인 최초로 진출해서 웰터급 선수로 활동했습니다.
정글같은 UFC에서 13승 4패를 했습니다.
공식 닉네임은 스턴건이고 한국에서는 매미로 불렀죠.
웰터급에서 6위까지 올랐었는데요.
친한 형인 추성훈에게 자신이 순위는 더 높다고 놀리긴하죠.
격투기 후배 양성을 위해 지금은 노력중인데요.
최근 추성훈을 보고 다시 격투기 하겠다는 말도 했었죠.
김동현이 본격적으로 이름을 널리 알린 건 예능입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이미지를 굳힌 건 ‘대탈출’이죠.
격투기 선수로 강인한 이미지가 있었는데요.
대탈출에서 보여준 건 완전히 반전 매력이었죠.
허세 작렬이라는 표현이 딱일 정도로요.
절대로 무섭지 않다고 말 할 때 다들 믿었죠.
누가 뭐래도 격투기 선수니 든든하잖아요.
막상 좀비 연기자 등이 나올 때 혼비백산하는 모습을 보였죠.
그 누구보다 가장 먼저 도망치는 모습까지.
거기에 김동현은 자기 계발 책까지 썼다면서.
명언을 마구 읊었지만 역시나 예능에서 행동이 달랐죠.
해당 책은 2쇄는 찍지 않기로 했다고 합니다.
놀토 등의 다양한 예능에서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김동현은 원래 자녀 세 명이면 좋겠다고.
아내와 다자녀 생각이 맞았는데 네 명은 생각하지 못했다네요.
여행 갔다 온 후에 임신 사실을 알게 되었다고 하네요.
사주에 넷째가 있다는 이야기도 듣고 준비를 하긴 했는데요.
막상 임신되지 않고 마음을 비웠더니 생겼다고.
다섯째는 정관 수술로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원래 넷째 생기기 전 수술 계획이 있었다고 하네요.
이제 더 재미있는 예능과 멋진 운동으로 계속 찾아오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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