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10년 차 에디터 인스타라이프입니다.
드디어 베일을 벗은 채널A ‘하트시그널5’!
첫 방송을 보고 나니 정말 심장이 두근거리지 않나요?
3년 만에 돌아온 만큼 이번 시즌은 어떤 새로운 이야기로 우리를 설레게 할지, 연출을 맡은 박철환 PD님의 솔직한 이야기를 들어보니 더욱 기대감이 커지더라고요.
새로운 세대의 사랑 이야기를 어떻게 담아냈을지, 저와 함께 자세히 들여다볼까요?
3년 만의 귀환, ‘하트시그널5’의 새로운 시작
박철환 PD님은 이번 시즌을 준비하면서 가장 새로워진 시즌이라는 생각에 긴장감을 놓지 못했다고 해요.
새로운 세대의 매력과 사랑을 ‘하트시그널’만의 색깔로 담아내기 위해 정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하는데요.
덕분에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은 “전개가 빨라지고 재기발랄해졌다”, “출연자들의 캐릭터가 잘 보여서 몰입이 빨랐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쏟아냈어요.
특히 여성 출연자들의 유쾌하고 솔직한 모습에 많은 분들이 공감했다고 하네요.
하지만 속마음 인터뷰가 녹아든 새로운 시도에 대해서는 낯설다는 반응도 있었다고 해요.
이에 대해 박철환 PD님은 “새로운 세대만의 언어가 있기에 그 느낌은 있는 그대로 생생하게 전달되는 게 좋겠다고 생각했다”며,
앞으로 출연자들의 진솔한 말과 숨길 수 없는 행동들이 어우러져 생생하고 깊은 감정을 전하는 순간들이 많을 것이라고 귀띔했어요.
정말 앞으로가 더 기대되지 않나요?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은 ‘몰표녀’ 강유경의 비밀
이번 시즌 첫 방송에서 가장 눈길을 끌었던 인물은 단연 ‘몰표녀’ 강유경이었어요.
‘하트시그널2’ 이후 8년 만에 모든 남성 출연자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3표를 휩쓸었는데요.
대체 어떤 매력이 있길래 모두의 마음을 훔친 걸까요?
박철환 PD님은 강유경에 대해 “청순하고 멋진 외모도 중요 포인트였겠지만, 솔직하고 털털하며 엉뚱한 매력이 있는 분”이라고 설명했어요.
이전의 몰표 출연자들과는 또 다른, 반전 매력이 그녀를 특별하게 만든 것 같다고 덧붙였죠.
이러한 그녀의 다채로운 매력이 앞으로 어떤 러브라인을 만들어갈지 벌써부터 궁금해지네요.
예측단의 불꽃 튀는 추리와 PD의 속마음
‘하트시그널’의 또 다른 재미는 바로 연예인 예측단의 추리죠!
이번 시즌에는 윤종신, 이상민, 김이나에 이어 로이킴과 츠키가 새롭게 합류해 더욱 풍성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에요.
박철환 PD님은 츠키는 기대 이상으로 예리하고, 로이킴은 기대 이상으로 웃기며 과몰입한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어요.
예측단이 틀리면서도 상황 자체를 즐기는 모습이 또 다른 재미 포인트가 될 것 같다고 하네요.
사실 이번 시즌은 속마음을 듣고도 결과를 예측하기 어려울 만큼 감정들이 복잡하게 얽혀있다고 하니, 예측단과 함께 추리하는 재미가 쏠쏠할 것 같아요.
격동의 하우스, 예측불허 러브라인의 향연
마지막으로 박철환 PD님은 시그널 하우스의 러브라인이 첫날부터 빠르게 진행될 것이라고 예고했어요.
새로운 입주자들의 합류까지 빨라지면서 더욱 격동적인 이야기가 펼쳐질 거라고 하네요.
사랑이 시작될 때의 설렘뿐만 아니라, 때로는 무섭고 아픈 순간까지 겪어나가는 출연자들의 모습을 보며 시청자들도 함께 사랑에 푹 빠진 도파민을 느껴보시면 좋겠다고 전했어요.
채널A ‘하트시그널5’는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됩니다.
여러분은 이번 시즌, 어떤 이야기가 가장 기대되시나요?
댓글로 여러분의 생각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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