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기 경수의 직업은 안경사죠
여기까진 평범한데
연봉 이야기가 돌기 시작하니까
댓글 반응이 확 바뀌었습니다
“안경사 그렇게 번다고?”
“월 2천 실화야?”
저도 솔직히
여기서 멈칫했어요
31기 경수, 수원에서 안경원 운영 중
경수는 수원 호매실동에서
안경원을 직접 운영 중인 사장입니다
월급 받는 직원이 아니라
개원한 자영업 안경사라는 거죠
이 차이가 큽니다
보통 안경사는
취업형과 개원형으로 나뉘는데요
취업 기준으로 보면
연 3천~4천만 원대가 일반적입니다
여기까지만 보면
“생각보다 평범하네?” 싶죠
근데 문제는
개원입니다
안경원 사장 연봉, 생각보다 다릅니다
안경사 연봉은
상권, 단골, 위치에 따라
격차가 꽤 크다고 해요
자리를 잘 잡은 동네 안경원은
월 500~800만 원대도 가능하고
상권 좋고 단골 탄탄하면
그 이상도 충분히 나온다는 분석이 많습니다
온라인에서는
상위권 사례로
월 1천~2천만 원 이야기까지 돌고 있고요
물론 전부 그런 건 아닙니다
근데 31기 경수가 있는 지역은
신도시 아파트 밀집 상권이라
꾸준한 가족 단위 수요가 있는
구조라고 하더라고요
와.. 안경사 연봉
생각보다 심상치 않네요
나는 솔로 방송 효과까지 붙으면..
31기 경수는 첫 방송부터
나는 솔로 31기 인기남으로 등극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요
현재 안경 매장 문의도 폭주하여
예약제로 전환했다고 하네요
잘생겼는데
친절하고 전문직 사장이라니!
이 조합이면
방송 효과까지 더해져
매출 상승 가능성은 충분해 보이죠
그래서 “월 2천” 같은 숫자가
아예 말이 안 되는 건 아니라는 겁니다
다만 이건 어디까지나
상위 사례 이야기로
정확한 수입은
본인만 아는 영역이라는 거…
31기 경수, 공유 닮은 꼴로
외모만 화제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경제력도 탄탄해 보여서
더 호감 상승이네요!
31기 경수 연봉까지 알아보고 나니
앞으로 더 인기가 많아질 것 같습니다
(사진 출처: 유튜브 SBS Plus 스플스 ‘나는 솔로’)
이 글도 재밌어요👇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