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소현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4/CP-2024-0091/image-11cdd454-239f-4a34-abeb-62120881a167.jpeg)
배우 김소현이 배우 송중기의 아내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를 보고 깜짝 놀라는 반응을 보였다.
지난 18일 송중기와 케이티는 서울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열린 가온 솔로이스츠 제7회 정기연주회 ‘어린이 정경’에 나란히 참석했다.
부부가 동반으로 공식 석상에 함께 등장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공연에는 송중기·케이티 부부와 함께 뮤지컬 배우 김소현, 방송인 장성규 등도 자리했다.
특히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의 모습이 현장에서 공개되며 관객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공연 이후 김소현은 SNS에 “정말 아름다운 공연 함께할 수 있어서 감사했다”며 “오랜 인연 김유영 예술감독님, 오랜만에 만난 송중기님, 친절하고 아름다우신 케이티님”이라며 소감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김소현이 케이티를 바라보며 감탄하는 모습도 함께 담겼다.
한편 송중기는 지난 2023년 영국 배우 출신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와 결혼했으며 현재 1남 1녀를 두고 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