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자로 빚 1억 만든 무직 남편에 죽고 싶다는 충동이!
나이 33살에 아이는 없고 남편 무직에 투자하다 빚만 1억.
지금 상황에 빚 갚고 집 장만하고 노산에 아이 가질 수 있을련지.
빚 1억에 헤어질 생각에 고민되고 답답해 죽고 싶다는 충동이 든다.
남편이 정신 차리고 열심히 일하면 빚은 청산된다.
서로 건강 잘 챙기고 열심히 일하면 된다.
남편이 정신 못 차리면 이혼도 고려해라.
애없는 신혼이면 자산 증축 하는 나이 대다.
돈 모으나라 늦게 출산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1억이 중요한 게 아니라 썩은 마인드가 문제다.
당장 빚 1억 문제가 아니라 투자라는 허황된 삶에 젖었다.
열심히 노력해서 빚 갚아도 다시 투자 손댄다.
그렇게 되면 다시 빚더미 인생 되는거고.
나도 빚 1억 넘게 있었는데 2년 만에 노가다로 다 갚았다.
남편이 대기업이나 전문직 아니면 일반 회사로는 절대로 못 갚는다.
35까지는 노산 아닌데 빨리 이혼해라.
노답 인생에 애 낳아도 평생 먹여 살려야 할 수 있다.
빨리 이혼하고 새 시집가서 아니 가져라.
빚 1억 자체는 둘이 합치면 별거 아닌 금액이다.
박살난 경제관념 가져 평생 빚을 만들어낸다.
결혼생활 지속할지말지 신중히 고민해라.
가정과 본업에 충실하며 과소비 안 하면 1억 충분히 갚는다.
숱한 부부가 다시 일어나 작은 부자가 되는 경우 숱하게 봤다.
그렇지 않다면 평생 남편 돈 갚느라 고생한다.
무직이 정신 못 차리고 빚진걸 왜 인생 갈아가며 갚는지.
피해자인 님이 아니라 빚 진 놈이 해결해야 한다.
인생 기니 사랑이 밥 먹여 주지 않으니 본인만 생각하라.
남편이 투잡 쓰리잡 뛰며 갚을 각오 아니면 이혼해라.
반년도 안 되어 쉽게 돈 벌려고 주식, 코인, 로또로 더 나락간다.
지출 줄인다고 줄일 수 있는게 아니라 보상심리로 더 날뛴다.
서로 신뢰랑 의지만 있다면 되는데 탓만 남은 관계는 어렵다.
대화 많이 해보고 잘 생각해라.
숨겼던 투자였는지 동의한 투자였는지도 중요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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