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4/CP-2024-0091/image-f427c691-67cf-46d2-9593-0d9a4ea24d96.png)
개그우먼 김지유의 충격적인 집안 상태가 방송을 통해 공개됐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엄지윤과 한혜진이 김지유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집안을 둘러본 한혜진은 내부 상태를 살피며 “재밌는 집이다. 일단 밥통이 바닥에 있다”라 말했다.
이후 김지유가 물을 대접하기 위해 냉장고 문을 열자 충격적인 내부 상태가 드러났다.
냉장고 안에는 먹다 남은 소스와 바닥에 흘러내린 음식, 썩은 과일과 채소 등이 뒤섞여 있었다. 이를 본 서장훈은 “냉장고가 아니라 쓰레기통으로 쓴다”라 말했다.
또 엄지윤이 치킨을 정리하려 하자 김지유는 “이거 먹을 수 있다”고 말하며 만류했다.
이에 한혜진은 “이건 진짜 버려야 한다. 배날 온 거는 빨리 먹어야 된다. 완전 밀폐가 안된다”고 말하며 냉장고 정리에 나섰다.
이어 냉장고 깊숙한 곳에서는 곰팡이가 핀 족발도 발견됐다. 김지유는 “나 이거 진짜 먹으려고 했는데 이렇게 됐다”고 말했다.
또 쌀통에서도 쌀벌레 수십 마리가 확인됐다. 김지유는 “이건 버리려고 내놓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지유가 “근데 계속 이렇게 몰아가면 안된다. 진짜 이렇게 더러운 줄 안다”고 말하자 엄지윤은 “오해가 아니라 오웩이다”라 말했다.
또 머리를 감지 않은 기간에 대한 질문이 이어지자 김지유는 “5일? 6일 안 감은 적도 있다”고 말했고 한혜진은 “말도 안된다”고 반응했다.
연애 당시 상황과 관련한 질문에 김지유는 “연애할 때도 머리 안 감고 모자를 많이 썼다. 근데 모자를 빠는 것도 귀찮다. 그래서 방치를 해둔다”고 말해 충격을 더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