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나가 감정 조절에 실패해 “재밌니?” 외친 말을 후회하지 않는다고!
최근 나나가 엄청나게 큰 일을 겪었습니다.
살고 있는 집에 강도가 들어와 물리친 일인데요.
혼자도 아닌 엄마와 함께 겪은 일이라 더욱 힘들었을 듯합니다.
평소 시크한 모습을 보이기도 하고요.
다소 강인해 보기이도 하지만 강도는 차원이 다른 문제죠.
그것도 집에 들어온 강도를 물리쳤다는 자체가 대단한 건데요.
그 후에 일어난 일은 더욱 말도 안 되는 상황이 생겼죠.
범인이 오히려 나나를 고소한거죠.
자신도 상처를 입고 위험했다며 살인미수 역고소까지 했죠.
나나에게 생긴 상처도 방어가 아닌 가해 흔적이라고요.
단순 절도 목적으로 흉기를 들지도 않았다고요.
나나에게 오히려 일방적인 구타를 당했다고 했습니다.
도대체 이게 말이 되는지 어이가 없는데요.
집에 들어온 강도가 할 수 있는 말이 아닙니다.
한국에 정담방위가 너무 협소해 개정이 필요한 거 아닌가 하는데요.
관련된 3차 공판을 했는데요.
나나가 직접 증인으로 나섰는데 처음에는 비공개였는데요.
나나가 마음을 바꿔 공개로 진행되었습니다.
범인을 보자마자 나나가 좀 흥분이 되었나 봅니다.
“재밌니? 내 눈 똑바로 쳐다봐. 재밌냐고.”
이렇게 외쳤다고 하는데 이런 말 하는게 쉽지는 않았을텐데요.
엄마 목 조를 때 옆에 칼이 놓여 있었다고 합니다.
소리에 나나가 범인에게 다가가 몸싸움을 벌였다고 합니다.
서로 칼 잡고 20분 정도 설득해서 칼을 놓게 했고요.
안전하다고 생각한 집에서 택배 때문에 문 열어도 긴장하고요.
범인에게 기회를 줬고 올바른 선택을 했다고 말했습니다.
왜 이렇게 재판이 길어지고 자신이 수모를 당해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다행히 어디 가서도 하지 못할 말을 시원하게 한거고요.
하고 싶은 말이라 후회하지 않는다며 걱정하지 말라고 썼네요.
이제 더 좋은 작품에 출연한다는 뉴스만 나오기를요.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