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클리닝 레이디 존재감도 없던 드라마가 입소문으로 넷플릭스 5위!
한국에서 외국 드라마가 순위에 들어가는 건 엄청나게 빡셉니다.
한국은 워낙 자체 콘텐츠가 강해 쉽게 순위에 들어가기 힘듭니다.
한국에서 만든 드라마가 한국을 넘어 전 세계 순위에 들어갈 정도로 대단합니다.
어지간한 드라마는 외국에서 1위를 해도 한국에 순위에도 못 들 정도죠.
이렇게 힘든 한국에서 넷플릭스 순위에 들어간 미드가 있습니다.
드라마 제목은 「더 클리인 레이디」입니다.
드라마에 나오는 배우 중 유명한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습니다.
미국에서는 어떨지 몰라도 한국에서는 최소한 그렇습니다.
이런 드라마가 도대체 어떻게 순위에 올랐는지 신기할 따름입니다.
더구나 벌써 시즌 4까지 만들어질 정도로 인기는 있었는데요.
시즌 4가 나온게 25년에 종영될 정도니 뒤늦게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폭스에서 22년에 첫 방송이 시작되었는데요.
원작은 아르헨티나에 있는 동명의 「청소부 아가씨」입니다.
아주 독특한 소재라 인기를 끌게 된 게 아닐까합니다.
주인공인 토니는 미국에 불법 체류자 신분입니다.
희귀병이 걸린 아들을 치료하기 위해 미국으로 왔는데요.
비자가 만료되면서 현재 청소 일을 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원래 캄보디아에서 유명한 외과의사였지만 어쩔 수 없죠.
미국에서는 불법 체류자로 들키면 안 되는 상황입니다.
조심해서 살고 있던 토니에게 엄청나게 큰 일이 벌어집니다.
청소를 하던 중 살인 사건을 목격하게 됩니다.
그만 들키고 말아 제거당할 처지에 놓였을 때 기지를 발휘합니다.
바닥에 있는 시체와 피를 깨끗하게 정리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요.
아단은 갱단의 중간보스로 그 말에 설득되고 해보라고 하죠.
외과의사로 갖고 있던 지식을 근거로 화학제를 사용해서 깨끗하게 정리합니다.
원래 죽였어야 할 인물인데 쓸모가 있다고 판단합니다.
불법 체류자 신분이라는 걸 알고 돈까지 주면서 보내죠.
비슷한 일이 생길 때마다 불러 정리하려고 놔준겁니다.
실제로 아단은 비슷한 일이 생길 때마다 불러 정리 시킵니다.
여기에 FBI가 갱단과 관련된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마약은 물론이고 총기류를 불법 수출하고 있는 걸 파악하는거죠.
이에 대한 연결고리로 토니를 주목하면서 압박하게 됩니다.
여기에 토니 아들이 병원에서 불법체류자라 제대로 진료를 못받는데요.
아단이 해당 병원 의사를 연결시켜주며 희망을 갖게 됩니다.
여기까지 대략 시즌1의 3회정도까지 내용입니다.
딱히 알려지지도 않은 드라마가 이렇게 높은 순위에 오른 이유가 있습니다.
무조건 재미가 있기때문인데 실제로 SNS에서도 언급이 많이 되고 있습니다.
시즌 4까지 다 보려면 총 46회까지 봐야 합니다.
현재 종료된 드라마니 중간에 끊기지 않고 볼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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