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편 외벌이로 파산 위기라 3가지 중 하나 선택하려 하는데!
양가 부모님 용돈 드리고 아이 아파 회사 나왔는데 남편 외벌이 300
아이 없을 때 해외여행도 가고 외식도 자주 했는데.
아파트 팔고 빌라 전세나 월세, 일용직이나 단기 알바 시작, 남편이 투잡에 알바까지.
아이가 안타까워 끼고 있으려 직장을 쉽게 놓은 건 아닌지.
맞벌이 해서 돈 벌어 좋은 거 입히고 먹이는게 더 좋다.
양가 용돈은 형편 되면 드리면 좋다.
4살 지나면 크게 아픈게 없으니 욕먹더라도 연차 쓰며 버텨라.
결혼하고 같이 일하면 재산 불리고 아이는 알아서 큰다는 말을 믿다니.
영끌 대출에 해외여행에 외식이 제정신인지.
양가부모님 노후도 안 되니 대책없다.
집만 줄여 끝날 일이 아니고 분사에 안맞는 씀씀이가 더 큰일이다.
지금 집에 남편 살면서 아이 데리고 지방 내려가 취업해라.
양쪽 집안 인맥 총동원해서 일할 동안 양가 부모에게 맡겨라.
10살 정도 조부모 도움 없이 혼자 밥 먹을 정도에 다시 올라가라.
300으로 살려면 최신폰도 사치고 식대도 최대 50만 원으로 거지처럼 살아야한다.
그래도 대출금 겨우 내면서 싸운다.
맞벌이는 필수니 걱정한다고 절대 해결 안 된다.
양가 부모님 도움 없이 맞벌이 힘들다.
친정이나 시대쪽으로 이사가서 도움 요청해야한다.
전업이고 노는 애도 어린이집 보내면서 부모한테 맞긴다.
연차도 없는 회사 2년동안 5번 빠진 게 아이 아파서.
아이 아프면 시댁은 멀어 친정에 새벽 6시에 맡기고 출근.
알바라도 하고 남편 투잡은 너무 힘드니 주말 알바라도 길게 해라.
다른 사람들 하는 거 다 따라하면 파산할 수 있다.
허리띠 졸라매고 아끼고 또 아껴지 못하면 벌어도 모자란다.
돈 부족하면 유치원말고 어린이집 보내고 맞벌이 해야 한다.
유치원은 방학이 길다.
부부 연차는 애 아플때와 방학에 번갈아 쓰고.
아이돌봄 지원 서비스 신청하면 아이 돌봐 줄 사람이 온다.
정기나 일회성 가능하고 주민센터에 알아봐라.
수족구 같은 걸리면 어린이 집 못가니 그럴 때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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