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건 솔직히 좀 의외였죠
무대 위 카리스마 대신
테니스 코트에서 포착된 현아 용준형 부부!
그리고 그걸 공개한 사람이
장성규였다는 점
이 조합이
생각보다 반응을 크게 만들었습니다
장성규 “테니스 천재” 한마디에
시선 집중
최근 장성규가 자신의 SNS에
현아와 용준형의 근황을 공개했습니다
라켓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는 세 사람
특히 현아를 향해
“테니스 천재”라고 표현한 부분이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죠
무대 위에서 강렬했던 모습과는 다르게
운동복 차림으로 땀 흘리며 웃는 모습
그 반전이 컸던 것 같아요
사진을 보는데
진짜 편하게 웃고 있는 표정이더라고요
어라라? 용준형 무릎 피멍?
장성규가 올린 사진 속에서
특히 눈에 띈 건
용준형의 무릎이었습니다
피멍이 들 정도로 뛰었다는 이야기
가볍게 웃고 넘어갈 수도 있지만
그만큼 진심으로 즐겼다는 의미겠죠
요즘 두 사람 모두
소속사와 정리를 마치고
새로운 방향을 준비 중인 상황인데
그 와중에 이렇게
밝은 모습이 공개되니까
“생각보다 더 단단해 보인다”는
반응이 많았습니다
불안해 보이기보다는
오히려 여유 있어 보였달까요
가장 많이 언급된 건 ‘현아의 변화’
댓글에서 가장 많이 나온 건
역시 현아의 비주얼이었습니다
노란 헤어에
조금 통통해진 볼살
예전의 마른 이미지와는 확실히 달라졌죠
한때 다이어트 이야기도 있었던 만큼
관심이 더 쏠린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번 사진에서는
체형보다 표정이 더 눈에 들어오더군요
행복해 보여서 다행이에요
현아와 용준형은
벌써 결혼 3년 차 부부인데요
함께 운동하고
지인 생일까지 챙기고
평범한 일상을 공유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네요
그래서 더 화제가 된 것 아닐까요
큰 사건이 있어서가 아니라
“생각보다 더 행복해 보인다”는 반응
그게 이번 근황이 화제인
이유인 것 같습니다
현아도 요즘처럼 편안한 분위기가
더 좋아 보이네요
(사진 출처: 장성규 인스타그램
현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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