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매진되었습니다 공개되자마자 넷플릭스 전세계 2위 등극!
스브스에서 새롭게 수목 드라마가 시작되었습니다.
현재 가장 주목받고 있는 2명의 배우가 출연했습니다.
케데헌으로 뒤늦게 목소리 주인공이라며 미국에서 화제가 된 안효섭.
안효섭은 데뷔이래 탄탄한 필모를 쌓아가는 중인데요.
여러 작품 중 로코가 역시나 가장 사랑받은 장르죠.
채원빈은 또래 배우 중 가장 주목받고 있습니다.
출연 작품에서 보여준 연기로 단숨에 인기배우가 되었습니다.
안효섭과 달리 채원빈은 다소 무거운 역할만 했었는데요.
이번에는 로코 장르라 캐릭터가 잘 어울리지 궁금했는데요.
의외로 깨방정 연기로 역시나 연기 잘하면 뭐든 소화하는 구나.
로코는 누가 뭐래도 남녀 주인공의 캐미가 가장 중요한데요.
1회와 2회만 놓고 볼 때는 다소 뻔한 만남에 전개가 되고 있습니다.
서로 오해로 만나 상대방에 대해 안 좋은 감정을 갖고 있고요.
으르릉 거리면서 좋은 점보다는 나쁜 점만 보는거죠.
그러는 사이에 아웅다웅하면서 서로 잡아먹지 못해 안달인 상황.
전형적인 로코에서 보여주는 패턴 중 하나입니다.
이걸 어떤 식으로 풀어내느냐가 로코에서 핵심이랄 수 있죠.
이번 드라마는 채원빈이 연기한 담예진이 쇼호스트입니다.
완전히 새로운 직업은 아닌데 화려한 직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분’당 ‘억’을 파는 여자라는 별명이 붙어었는데요.
다만, 화장품은 사건이 생겨 전혀 판매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어쩔 수 없이 김범이 연기한 서에릭의 레뚜알.
해당 스킨케어를 방송에서 하기 위해 뭔가 해결해야만 합니다.
그게 바로 안효섭이 연기한 매튜 리가 핵심이 되었습니다.
원료를 거절하자 담예진이 직접 시골로 찾아갑니다.
매튜 리와 담예진은 첫 만남에 외제차와 경운기로 대치하는 상황이 만들어지죠.
서로가 상대방을 싸가지 없게 생각하며 못마땅해 합니다.
로코에서 새로운 내용보다는 얼마나 재미있게 풀어내느냐입니다.
누구나 다 알고 있고 예측가능한 상황을 말이죠.
반전이라면 반전은 안효섭이 시골 총각이라는 점입니다.
늘 핸섬한 도시남을 연기했던 안효섭이 시골남이라니요.
채원빈도 이전과 달리 시골에서 좌충우돌하는 모습을 보이는데요.
의외로 옷이 잘 어울려서 신기하더라고요.
원래 금토드라마로 공개하려 했는데 수목드라마가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수목드라마는 좀 약할 수 있지만 전작인 「키스는 괜히 해서」를 보면 기대도 됩니다.
첫회 시청률은 3.3%로 약했지만 「키스는 괜히 해서」도 첫회보다 갈수록 높아졌죠.
한국 로코에 대한 기대가 워낙 커서인지 넷플릭스에서 증명했습니다.
공개되자마자 첫날 그 즉시 전 세계 2위를 한걸 보면 말이죠.
총 12부작으로 회차가 진행될수록 더 재미있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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