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데일리준입니다. 😁 배우 안효섭님이 4년 만에 안방극으로 돌아온 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소식 들으셨어요?

저도 정말 기대 많이 했는데요,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답니다.
기대 속 첫 방송, 시청률은 얼마?
지난 23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2회에서는 안효섭님이 맡은 매튜 리와 채원빈님이 연기한 담예진의 예측불허 스토리가 펼쳐졌어요.
2회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3.7%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고, 분당 최고 시청률은 무려 4.9%까지 치솟았다고 하네요!
(닐슨코리아 기준) 이전 회차 시청률이 3.3%였던 것을 감안하면 소폭 상승하며 시청자들의 흥미를 제대로 자극하고 있는 것 같아요.
오해로 시작된 두 사람의 인연
드라마는 때아닌 교통 체증으로 꼬여버린 매튜 리와 담예진의 첫 만남으로 시작됐어요.
목표를 향해 직진하는 담예진 때문에 두 사람의 관계는 더욱 꼬여만 가는데요.
담예진은 매튜 리가 자신의 경운기에 실린 버섯을 보고 농장 주인으로 착각, 연락처를 달라고 요구하지만 매튜 리는 자신의 정체를 숨기며 철벽을 칩니다.
어떻게든 만나고 싶었던 담예진과 엮이고 싶지 않았던 매튜 리의 팽팽한 신경전이 웃음을 자아냈어요.
뜻밖의 만남, 그리고 경찰 신고까지?
매튜 리의 단호한 거절로 끝날 것 같았던 두 사람의 인연은 마을 실세 송학댁(고두심) 덕분에 다시 이어집니다.
인터넷이 서툰 송학댁의 부탁으로 담예진이 덕풍마을로 내려오게 된 것이죠.
이 기회를 틈타 담예진은 다시 한번 농장 주인 연락처를 알아내려 하지만, 매튜 리는 그녀를 도둑으로 오해하고 경찰에 신고하는 황당한 상황까지 벌어집니다.
점점 더 험악해지는 두 사람의 관계가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증을 더했어요.
포기란 없다! 담예진의 굳은 의지
하지만 목표를 세우면 반드시 이루고야 마는 담예진이기에 포기할 수 없었겠죠?
히트 홈쇼핑 건물에 레뚜알 입점 생방송 광고까지 붙은 상황에서, 담예진은 팀을 위해서라도 반드시 농장 주인 연락처를 얻어내겠다는 강한 의지를 불태웁니다.
밤새 버섯을 보살피는 매튜 리를 찾아가 간절하게 부탁하지만, 그는 여전히 농장 주인이라는 사실을 숨긴 채 직원처럼 세심하게 상품을 챙기는 모습을 보입니다.
과연 담예진은 언제쯤 매튜 리의 정체를 알게 될까요?
예측불허 전화 한 통, 후폭풍은?
한편, 깊은 밤 매튜 리에게 걸려온 담예진의 전화 한 통은 그를 당혹스럽게 합니다.
낯선 번호로 걸려온 전화에 상황을 파악하기도 전에 담예진은 “엄마, 왜 이제 받아”라며 눈물을 터뜨리는데요.
뜻밖의 전화 한 통이 불러올 후폭풍이 어떻게 될지, 다음 이야기가 더욱 기다려지네요.
안효섭님의 복귀작, 앞으로 시청률이 더 오를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여러분은 안효섭님의 복귀작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어떻게 보셨나요? 댓글로 여러분의 생각을 나눠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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