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폰지밥 빼고 일 좋아하는 사람 없는 거 같다!
30대 중반 5년차로 집에서 일 생각나면 너무 싫고 회사에서 집에 가고 싶다.
일하는 시간은 왜 그렇게 안 가는지.
숨도 안 쉬어지고 행복하지 않은 일 그만하고 싶다.
돈 벌야 해서 일하는거다.
돈 없이 고생해보면 일하는게 다행이고 감사다.
내 사업하면 월급이 그렇게 또 감사하다.
대부분 패자가 그런 마인드라 승자가 소수다.
정 하기 싫으면 때치면 되는데 회사도 달가워하지 않는다.
성향이라 잘못은 아니지만 이게 당연하면 승자는 될 수 없다.
연봉, 직무, 회사비전, 내 미래비전, 성과에 대한 보상.
이런 걸 고민해보니 사람도 좋지만 이직 생각하게 된다.
일하기 싫으면 누구보다 일을 많이, 잘 열심히 해야 해.
바짝 돈 벌어 일을 빨리 그만둘 수 있으니까.
여유롭게 내 인생 살고 싶다면 그 방법 뿐이다.
남의 돈 벌긴 힘들다.
그럴 때 몇 십년 일하신 부모님에게 감사 전화해라.
일 하기 싫을 때는 집을 사든지, 차를 사든지, 가방을 사라.
매달 대출 할부를 보며 일을 한다.
30대 중반 10년차로 단순반복이지만 독특한 시스템이라 일이 좋다.
다른 일은 감정소모도 심하고 힘들다는 걸 간접적으로 체험해 더 그렇다.
무언가에 도전하고 변화할 용기도 없다면 체념하게 다녀야 한다.
30대면 그만 징징거리고 선택을 하거나 수렴해라.
일 하기 싫은 이유 많겠지만 그만 둘 수 있을 때 빨리 결정해라.
그게 아니면 결혼 하면 참고 다닐 수 있다.
맞는 회사면 스펙대비 연봉 떨어져도 마음 편한 곳 가라.
살고 봐야지.. 스트레스 쌓이면 암 걸린다.
쉬다보면 일해야 하는 마음이 생긴다.
업무 환경이나 직원이 직장 스트레스인 듯.
아침에 일어나 씻고 출근하면 귀찮아도 시간은 흘러간다.
회사니 일을 하게 되고 집에 바로 가는 것보다 뭐라도 하는 게 낫다.
일이 좋지는 않지만 하다보면 퇴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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