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데일리준입니다. 😁 요즘 정말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 분이죠, 바로 유튜버 최고기 님인데요.

이혼 7년 만에 새로운 사랑을 만나고, 이제는 재혼까지 생각하고 있다고 해서 얼마나 화제가 되고 있나요.
최고기, 여자친구와 함께한 ‘X의 사생활’에서 밝힌 미래
최근 TV CHOSUN ‘X의 사생활’을 통해 최고기 님과 그의 여자친구분이 함께 출연했었죠.
이때 최고기 님은 여자친구에게 프러포즈까지 했다고 밝혔는데요, 많은 분들이 두 사람의 앞날을 응원해주셨어요.
이번에는 두 분이 함께 2세 계획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이야기했다고 해서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답니다.
아이가 생긴다면 축복이죠 여자친구의 따뜻한 마음
방송에서 “두 분 결혼하면 아기 계획은 어떻게 되나요?”라는 질문을 받았을 때, 최고기 님의 여자친구분은 정말 현명하고 따뜻한 답변을 해주셨어요.
“자연스럽기를 원해요.
생기면 축복이니까 그것에 따를 거고, 안 생기면 솔잎이만 있어도 괜찮아요” 라고 말이죠.
최고기 님과 전 부인 유깻잎 님의 딸인 솔잎이를 얼마나 소중하게 생각하는지 느껴지는 대목이었어요.
솔잎이에게 또 다른 엄마가 되어주는 것에 대한 진심이 느껴져서 마음이 찡했답니다.
여러분은 이 답변을 듣고 어떤 생각이 드셨나요?
솔잎이의 반응, 그리고 최고기의 진심
사실 새로운 가족이 생긴다는 것은 아이에게 큰 변화일 수 있잖아요.
최고기 님도 이런 부분을 솔직하게 이야기했어요.
“결혼해서 아기 낳으면 솔잎이한테 신경을 못 쓴다거나, 솔잎이가 질투를 한다든지, 또 자기들이 낳은 아이만 보는 거 아니냐 하는 시선들을 생각할 수가 있다” 고요.
하지만 오히려 솔잎이가 동생을 갖고 싶어 하는 마음을 표현해서 너무 고맙다고 전했습니다.
“솔잎이가 ‘아기 빨리 가지고 싶어’, ‘나 동생 가지고 싶어’, ‘동생 낳으면 잘해줄 텐데’ 이런 이야기를 해주니까 말만으로도 너무 고맙다” 고 하더라고요.
아이의 순수한 마음이 이런 상황에 큰 힘이 되어주는 것 같아 저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지는 것 같았어요.
‘엄마’라는 호칭, 여자친구에게는 어떤 의미였을까?
여자친구분에게 “솔잎이가 엄마라고 부를 때 마음이 어땠냐”고 묻자, 정말 복합적인 감정을 느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
‘X의 사생활’ 방송에서도 말했었는데 쿵 하는 느낌이었다. 이 마음을 설명하는 게 어렵다. 깜짝 놀라기도 하고, 고맙기도 하고. 기쁘기도 하고. 복합적인 마음이 들었다. 그 단어에 힘이 실리면서 ‘내가 솔잎이에게 이렇게 불릴 수 있구나’ 했다 라고 전했는데요.
이 한마디에 그동안 솔잎이를 향한 마음과 새롭게 엄마가 되는 것에 대한 설렘, 그리고 책임감까지 모든 것이 담겨 있는 것 같아 뭉클했답니다.
새로운 가족을 맞이하는 두 사람의 진심이 느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진심으로 서로를 아끼는 모습이 아름다워요
최고기 님과 여자친구분의 대화를 들으면서, 서로를 얼마나 아끼고 배려하는지 느낄 수 있었어요.
특히 솔잎이를 중심으로 두 사람이 만들어갈 새로운 가정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더라고요.
솔잎이도 새로운 엄마와 아빠의 사랑 속에서 더욱 밝고 건강하게 자라날 거라고 믿어요.
앞으로 최고기 님과 여자친구분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하며, 솔잎이와 함께 행복한 가정을 꾸리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은 최고기 님의 재혼 계획과 2세 계획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솔잎이를 생각하는 마음이 정말 보기 좋지 않나요ㅎㅎ
댓글로 여러분의 생각을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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