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혼숙려캠프 하차 소식이 알려진 진태현에게 뜻밖에도 자진이 아니라고!
진태현은 여러모로 긍정적인 이미지를 갖고 있습니다.
단순히 이미지가 아닌 삶의 태도와 생활도 그렇죠.
지금까지 보여준 것만으로도 모범이 되기도 하고요.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할 때 걱정도 했죠.
팬들은 진태현이 출연한다는 사실에 말이죠.
이혼숙려캠프가 일반적인 프로그램은 아니죠.
부부가 각자 다양한 사정은 있겠지만요.
그 중에서도 정말로 극단적인 사례만 나옵니다.
다소 자극적이라는 말을 해도 무방할 정도로요.
진태현이 출연해서 마음이 괜찮을까.
이런 걱정을 팬들은 했었는데요.
진태현때문에 본다는 사람들도 있을 정도였습니다.
진짜 개막장 드라마도 이런 드라마가 없다고 했는데요.
그나마 중심을 잡아주고 있었습니다.
정상인이 뭔지 알려주는 역할이라고도 했고요.
진태현도 애정 가득해서 커피차도 할 정도였고요.
수술 받았을 때도 마찬가지였는데요.
그랬는데 갑자기 하차 소식이 뉴스에 나왔습니다.
처음에는 다들 진태현이 자진 하차 하는걸로 알았습니다.
본인이 알리려고 하기 전 뉴스부터 나온건데요.
진태현이 직접 인스타에 손편지로 올렸습니다.
매니저를 통해 하차 통보를 받았다고 합니다.
4월초까지 녹화를 이미 한 상태고요.
당분간 진태현이 참여한 프로는 나온다고 하고요.
군말없이 생각하고 조언에 늘 고민이었다고 하고요.
어떤 촬영보다 진정성있게 열심히 했다고.
서장훈이 함께 하자고 추천했다고 합니다.
이제는 결혼장려커플로 더욱 열심히 살겠다고요.
방송국 놈들이 원래 하차결정을 그렇게 하긴 하는데요.
앞으로 더욱 잘 되는 일만 펼쳐 질 진태현을 응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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