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럽스타를 숨겨 나만 몰랐던 23기 영숙과 27기 상철은 곧 결혼 임박!
계속 사귄다는 글을 보긴 했는데 읽지 않았습니다.
기본적으로 기수가 서로 다른 관계로 말이죠.
인스타그램을 봐도 각자 사진만 대표로 올라왔죠.
클릭하면 둘이 함께 한 사진이 있기는 했습니다.
여기에 각자 사진도 숨겨진 힌트가 곳곳에 있었습니다.
상철이 찍은 사진을 보면 영숙이 찍었더라고요.
보통 이런 컨셉의 사진은 누가 찍어주는 건데요.
바로 그 누군가가 영숙과 상철이었던거죠.
상철은 영숙이 찍어주고, 영숙은 상철이 찍어주고요.
영숙은 나는솔로에서 최종 선택을 하지 않았고요.
상철은 옥순과 최종 커플은 되었지만요.
라이브에서 좋은 오빠와 동생으로 남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작년 하반기부터 둘이 사귄다는 소문이 돌았습니다.
어떻게 보면 남들이 알아달라고 한 듯도 합니다.
둘이 같은 장소에 가서 사진을 찍어 올렸거든요.
나는솔로는 팬들이 엄청 많습니다.
출연한 이후에도 꾸준히 팔로우하면서 보는데요
그러다보니 눈썰미 좋은 분들이 궁금증으로 물어봤습니다.
둘은 초반에는 사귀는 사람이 있다는 표시를 했죠.
상대방이 누군지 밝히지 않고 그림자 사진으로요.
다들 속시원하게 밝히고 축복받으라며 흐믓해 했습니다.
23기 영숙과 27기 상철이 사귄다는 걸 알면요.
다들 격하게 축하해줄 것이라고 말이죠.
그런 응원에 힘입어 2달전부터 공개했습니다.
여전히 좀 쑥스러원지 둘다 대표사진은 독사진이네요.
이번에도 스토리로 팬들이 환호 할 소식을 알렸습니다.
한송이의 꽃이 피고 지는 모든 날 모든 순간에 함께해.
노래 가사와 함께 찍은 영상을 TV로 봤는데요.
아무리 봐도 이건 프로포즈같습니다.
너무 예쁜 커플이라 다들 응원하니 결혼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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