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outube '충추시']](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4/CP-2024-0091/image-93c042bb-6a1a-4fd2-a39b-8b8aaf74f354.png)
김선태가 공직 생활 과정에서 조직 사기 측면에 영향을 줬다고 밝히며 퇴직을 결심하게 된 배경을 직접 설명했다.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침착맨에 출연한 김선태는 공직을 떠나게 된 배경과 이후 근황을 직접 설명했다.
그는 “경험이 부족한 상태에서 홍보만 하다 보니, 나중에 팀장이나 과장이 되었을 때 실무적인 회계나 민원 처리를 잘 모를 것 같아 두려웠다”고 말했다.
이어 “리더십 면에서도 직원들의 신뢰를 얻기 어려울 것 같다는 현실적인 고민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또 조직에 대한 책임감과 관련해서는 “제가 충주시청의 사기 측면에서 피해를 준 것도 맞다”고 말했다.
사내 정치 영향으로 퇴사한 것 아니냐는 질문에는 “그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또한 개인 채널 운영과 관련해서는 “개인 채널을 시작하자마자 구독자가 너무 빨리 늘어 잠도 못 잘 정도로 부담감이 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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