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여행 인플루언서 다빛입니다.
여행을 다니다 보면 이어폰 하나가
생각보다 훨씬 중요해요.
단순히 음악 듣는 용도가 아니라,
촬영하면서, 이동하면서,
현지에서 사람들과 소통하면서
계속 귀에 붙어있는 아이템이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어폰을 고를 때
“음질”보다 먼저 보는 기준이 있어요.
바로 얼마나 자연스럽게 일상과
여행에 녹아드느냐예요.
이번에 샥즈 이어폰을 사용하면서
그 기준이 꽤 명확해졌어요.
단순히 새로운 기기라기보다,
여행할 때 몸에 붙어 있는
도구처럼 느껴졌거든요.
언박싱부터 실제 한 달 넘게
쓴 후기까지 알려드리겠습니다!!
1. 언박싱부터 첫인상까지
샥즈 이어폰은 패키지부터
꽤 깔끔하게 구성되어 있었어요.
구성품은 기본적으로
본체 이어폰,
충전 케이스 또는 충전 케이블,
간단 설명서,
이렇게 필요한 것만 딱 들어있는
느낌이라 부담 없이 열어볼 수 있었어요.
처음 착용해봤을 때 가장 먼저 느낀 건
“가볍다”였어요. 귀를 막는 구조가
아니다 보니 답답함이 없고
장시간 착용에도 압박감이 거의 없습니다.
2. 3월 31일 출시 오픈핏 프로
3월 31일 출시된 오픈핏 프로 첫 느낌!
이번에 새롭게 나온 오픈핏 프로(OpenFit Pro)는
기존 샥즈의 골전도 이어폰(OpenRun Pro 등)
과는 또 다른 결의 오픈형 이어폰이에요.
Shokz SuperBoost™ 기술로
더 풍부해진 사운드와
오픈형 구조인데도 생각보다 또렷한 저음!
일상 대화와 음악 감상이
자연스럽게 공존하는 느낌이라서
카페에서 음악 들으면서도 주변 소리가
완전히 차단되지 않았습니다.
저는 그것이 오히려 안정감이 있었어요.
“나만의 공간 + 현실 소리”가
같이 있는 느낌이랄까요?
3. 편안함
저는 직업이 6년차 여행 크리에이터 입니다.
매일 나가서 여행하면서
콘텐츠를 만드는 일인데요.
공항 이동, 기차 이동, 카페 대기, 촬영 편집,
그리고 길 찾기까지 이어폰이
계속 들어가 있는데요.
샥즈 이어폰을 쓰면서
가장 먼저 느낀 건 “귀 피로도가 거의 없다”는
점이었어요.
귀를 막지 않는 오픈형 구조 덕분에
장시간 착용해도 답답함이 없고
주변 소리를 놓치지 않아서
오히려 여행 중 안정감이 생깁니다
특히 해외나 낯선 도시에서는
주변 소리를 완전히 차단하는 것보다
어느 정도 열려 있는 게
훨씬 안전하게 느껴졌어요.
4.멀티태스킹
여행 콘텐츠를 만들다 보면
한 번에 여러 일을 해야 해요.
촬영하면서 음악 듣고,
편집하면서 통화하고,
길 찾으면서 자료 확인하고.
이때 진짜 체감된 기능이
멀티포인트 연결이었어요.
노트북으로 작업하다가
휴대폰 전화가 오면 자연스럽게 전환되고
다시 작업으로 돌아가도 끊김이 거의 없어요.
이게 생각보다 작업 흐름을 안 깨요.
여행 콘텐츠 만드는 입장에서는 이
“끊김 없음”이 진짜 중요하거든요.
(원래 집중이 한 번 깨지면
다시 돌아오기 까지 너무 오래 걸리잖아요?
겨우 집중했는데 ㅋㅋㅋ)
5.Shokz SuperBoost™ 사운드 체감
이번 제품에서 느낀 SuperBoost™ 기술은
과하게 강조된 느낌보다는
전체적으로 소리가 더 선명하고
입체적으로 들리는 쪽에 가까웠어요.
카페에서 편집할 때나
이동 중에 음악 들을 때
저음이 묻히지 않고 자연스럽게
살아있는 느낌이라 장시간 들어
도 피로감이 덜했어요.
게다가 이어폰을 끼고 있는
모습 자체가 과하지 않고
길거리 촬영이나 카페
브이로그에서도 어색하지 않아요.
물론 운동하면서도 마찬가지!
1년 이상 주 5회 이상의 헬스를 하고 있는데
착용하고 가도 전혀 이상하지않고
오히려 OOTD랑 너무 잘어울립니다.
여행을 자주 하다 보면 결국
기준이 바뀌어요.
처음엔 음질이었고,
그다음은 노이즈캔슬링이었고,
지금은 “일상과 얼마나
자연스럽게 붙어 있느냐”가 된 것 같아요.
샥즈 이어폰은 그 기준에서
꽤 잘 맞는 제품이었어요.
특히 이동이 많고,
촬영과 작업을 동시에 하는
여행 크리에이터에게는
더 체감되는 부분이 많았고요.
온라인 판매 채널: Shokz 샥즈 공식 홈페이지, 쿠팡, 교보문고, ODE, 네이버, 하이마트, GAZESHOP 등
오프라인 판매 채널: 하이마트, ODE, GAZESHOP, 일렉트로마트, 교보문고, 닥터사운드 등
여행은 늘 움직임의 연속이잖아요!
이건 이동 중에 특히 더 편했어요.
지하철, 공항 이동 중에도 안정적인 착용감,
걷거나 촬영하면서도 잘 떨어지지 않는 핏,
가방에 넣고 꺼내기 쉬운 구조!!
블루투스 이어폰 고민 중이시라면
한 번 고민해보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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