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밀한 감사 공명을 PM(풍기문란) 담당자로 보낸 신혜선 덕분에 시청률 대폭 상승!
tvN에서 토일 드라마로 새롭게 「은밀한 감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번에는 무엇보다 누구보다 가장 주목할 배우가 나옵니다.
현재 대한민국 여배우 중에 가장 타율이 좋을 신혜선이 나옵니다.
최근 몇 년동안 신혜선이 나온 작품을 다 봤는데요.
그 중에서 재미없던 건 단 한 작품도 없었습니다.
드라마도 재미있고 봤을 뿐만 아니라 영화도 괜찮았습니다.
신혜선 단독 주연인 작품인데 흥행도 좋게 나왔으니까요.
그만큼 신혜선의 연기는 현재 독보적이라 할 수 있는데요.
연기 스펙트럼도 상당히 넓긴 한데 가장 매려적인 건 로맨스이긴 합니다.
로맨스 장르에서 보여주는 신혜선의 연기는 너무 다채롭습니다.
무엇보다 얼굴을 자유자재로 보여주며 표현하는 능력은 아주 매력적이죠.
신혜선이 다양한 배우와 케미를 보여줬는데요.
이번에는 연하인 공명과 함께 색다른 모습을 선사합니다.
공명도 차곡차곡 필모를 쌓았는데 다소 순수한 이미지가 있습니다.
바로 그 이미지를 이번 작품에서도 써먹는 듯합니다.
제목만 놓고 볼 때는 뭔가했는데요.
막상 드라마를 보니 진짜로 은밀한 감사를 하는 프로젝트입니다.
뭔가 회사 기밀을 빼돌리는 인물을 감사하는 게 아닙니다.
분명히 초반에는 공명이 연기한 노기준이 감사팀이긴 했습니다.
사내에 전설인 신혜선이 연기한 주인아가 돌아오면 모든 게 달라졌죠.
승승장구하던 노기준은 남녀상렬지사에 어긋나는 행동을 하게 됩니다.
이 모습을 첫 출근했던 주인아가 보면서 완전히 꼬이게 되죠.
에이스였던 노기준에게 PM 즉 풍기문란을 담당하게 합니다.
정확히는 사내 불륜을 감시하는 팀 일원이 되었습니다.
회사 내에서도 누구도 가기 싫어하는 팀으로 말이죠.
집보다 회사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니 겪게 되는 사건이 있습니다.
이와 관련되어 감시 팀이 적발하는 건 데 진짜 이런 조직이 있나.
드라마를 보면서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워낙 은밀하기도 해서 쉽게 파악하기 힘든 걸 밝혀낸다는 점에서요.
드라마에서는 꽤 쉽게 파악하기는 합니다.
회사 건물에 CCTV가 없는 사각지대 주차장이 있다고 합니다.
그곳에서 은밀한 일이 벌어진다는 첩보를 접하게 되죠.
상상하지도 못한 인물이 그곳에서 발각되면서 노기준은 더욱 꼬이죠.
이런 걸 주안이가 이미 알고 있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사내에서 주인아가 모르는 건 하나도 없다는 소문까지 있으니까요.
여기에 김재욱과 홍화연도 출연하면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2회 마지막에는 주인아도 은밀한 점이 있다는 보고를 노기준이 받습니다.
매 회마다 특별출연 배우가 있어 보는 재미도 있고요.
시청률도 1회 4.4%에서 6.3%로 큰 폭 상승했네요.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