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KBS 아나운서 동기로 만나 결혼까지 골인했던 박지윤과 최동석, 참 보기 좋았던 부부였는데

이혼 소송에 들어가면서 끝도 없는 진흙탕 싸움이 이어지고 있네요.
이번에는 박지윤이 고소한 악플러들 사이에서 최동석의 이름이 나왔다는 소식이 전해져서 다들 놀란 모양이에요.
고소장 던졌더니 익숙한 이름이
박지윤은 작년부터 온라인에서 자기를 비방하거나 허위 사실을 퍼뜨리는 사람들을 참지 않고 고소해왔거든요.
익명 뒤에 숨어서 악성 댓글을 다는 사람들을 잡으려고 제주 서귀포경찰서가 수사에 나섰는데요.
피의자를 한 명씩 특정하는 과정에서 전남편인 최동석을 포함해 몇몇 네티즌의 신상이 파악됐다고 하네요.
자기를 힘들게 한 사람을 잡고 보니 그게 같이 살았던 사람일 수도 있다는 건데, 참 상황이 묘하게 돌아가네요.
참고인일 뿐이라는 당당한 입장
이런 이야기가 나오자마자 최동석 쪽에서도 바로 입장을 냈더라고요.
본인은 명예훼손 혐의로 정식 연락을 받은 적이 없고, 그냥 참고인 조사 정도로만 연락이 왔을 뿐이라며 선을 그었네요.
오히려 자기가 피해자라고 주장하고 있어요. 박지윤의 지인이 자기에 대해 안 좋은 글을 올려서 자기가 고소인 자격으로 조사를 받은 적은 있다고 반박했거든요.
서로 “네가 잘못했네”, “아니 네가 먼저 그랬잖아”라며 치열하게 공방을 벌이는 모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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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일정 |
사건 내용 |
비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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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0월 |
이혼 조정 신청서 제출 |
14년 만에 결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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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
쌍방 상간 소송 제기 |
불륜 공방 (서로 부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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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 |
상간 소송 1심 기각 |
증거 불충분 판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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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
상간 소송 항소심 변론 |
최동석 항소로 진행 중 |
끝날 기미 없는 법적 다툼
두 사람은 이미 상간 소송으로 한바탕 난리를 치렀잖아요.
박지윤이 먼저 상간녀 소송을 걸자, 최동석도 질세라 박지윤의 ‘남사친’을 걸고넘어지며 맞불을 놨었죠.
결과는 양쪽 다 증거가 부족하다는 이유로 기각됐지만요.
최동석은 그 판결에 불복해서 항소까지 한 상태라, 오는 7월에 다시 법정에서 만나야 한다고 하네요.
이혼 소송도 아직 결론이 안 났다는데, 명예훼손 수사 결과까지 더해지면 갈등의 골은 더 깊어질 것 같아요.
누구의 말이 진실일까?
방송에서 그렇게 다정해 보이던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이제는 법적 공방만 남은 것 같아 참 씁쓸하네요.
경찰 수사 결과가 나와봐야 알겠지만, 박지윤 루머 유포자가 정말 누구였는지가 밝혀지면 연예계가 또 한 번 시끄러워질 것 같아요.
아이들을 생각해서라도 원만하게 해결됐으면 좋겠는데, 지금 분위기로 봐서는 끝까지 가보자는 태세라 지켜보는 사람들도 마음이 편치 않네요.
여러분은 이 지리멸렬한 싸움의 끝이 어떨 것 같나요? 수사 결과가 나오고 나면 과연 누가 웃게 될지 궁금해지네요.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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