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만에 돌아온 김현우님, ‘하트시그널5’ 인테리어 디렉터로 변신!
여러분, 혹시 ‘연애 리얼리티의 전설’이라고 불리던 김현우님 기억하시나요?
시즌2에서 ‘레전드 메기’로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주셨던 그분이 무려 9년 만에 ‘하트시그널’ 시리즈로 돌아왔다는 소식이에요!

그런데 이번에는 입주자가 아닌, 시그널 하우스 전체를 진두지휘하는 인테리어 디렉터로서 복귀하셨다고 하니 정말 놀랍죠?
28일 유튜브 채널 ‘하트시그널 라비티비’에 공개된 영상에서는 김현우님이 참여한 ‘하트시그널5’ 시그널 하우스의 인테리어 비하인드가 담겼답니다.
시즌2 당시 보여주셨던 독보적인 미감으로 이번 하우스 곳곳을 완성하셨다고 해요.
‘진짜 집’ 같은 공간을 만들고 싶었어요
김현우님은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 특별한 계기에 대해 이야기해주셨어요.
“그동안 방송에서 봐온 시그널 하우스들이 예쁘긴 하지만 ‘진짜 집’ 같지 않다는 아쉬움이 있었다”며, “입주자들이 혼자 있어도 내 집처럼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었다”고 밝혔습니다.
정말 진심이 느껴지는 말이지 않나요? 이번 하우스는 김현우님의 취향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고 하는데요.
본인의 취향인 나무와 식물, 그리고 마음이 차분해지는 베이지 톤을 메인 컬러로 설정하셨다고 해요.
“마음이 편안해야 생각도 잘 정리되고 사람 사이의 감정도 더 투명해진다”는 것이 김현우님의 철학이라고 합니다.
대리석 기둥 하나까지 세심하게 신경 쓰며 공간의 온도를 조절하셨다는 후문이에요. 역시 디테일이 살아있는 공간이 주는 편안함이란!
개인 소장품과 신진 작가의 작품으로 채운 감각적인 공간
하우스 내 소품 중에는 김현우님이 이태원 거주 시절부터 10년 넘게 모아온 개인 소장품들도 포함되어 있다고 해요.
단순히 예쁜 소품을 넘어, 공간에 깊이를 더하는 요소가 되었네요.
김현우님은 “너무 유명한 작가의 작품은 자칫 뻔해 보일 수 있어, 첫 전시를 앞둔 실력 있는 친구의 작품을 배치해 신선함을 더했다”며 디테일한 연출력을 과시했습니다.
김현우님이 꼽은 ‘사랑방’에 담긴 특별한 의미
김현우님이 가장 애착이 가는 공간으로 ‘사랑방’을 꼽았다고 해요.
“두 사람이 함께 있을 때 가장 애틋한 느낌이 드는 곳”이라며, 자신이 설계한 공간에서 입주자들이 나누었을 식사와 대화들을 상상하며 묘한 감회를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9년 전 입주자였던 김현우님은 이제 한 발짝 뒤에서 관찰자의 시선으로 하우스를 바라봤습니다.
그는 “입주자들을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공간에 남아있는 그들의 온기가 느껴져 이상하게 정이 간다”며, “공간이 주는 따뜻함이 시청자들에게도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입주자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
마무리하며
9년 만에 ‘하트시그널’로 돌아온 김현우님이 인테리어 디렉터로서 보여준 섬세한 감각과 따뜻한 마음이 고스란히 담긴 시그널 하우스!
여러분은 이번 하우스 디자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김현우님의 복귀와 새로운 역할에 대한 기대감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