량하♥레이싱모델 김희, 10년 우정 끝에 열애!
“결혼까지 생각 중”

전설적인 쌍둥이 듀오 량현량하의 멤버 량하(김량하)가 핑크빛 열애 소식을 전했습니다. 상대는 미모의 레이싱 모델 김희 씨인데요. 두 사람은 단순한 연인을 넘어 이미 공동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결정적 케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7일인터뷰를 통해 밝혀진 소식에 따르면, 두 사람은 10년 동안 알고 지낸 절친 사이였다가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하네요.
빼빼로데이에 시작된 5개월 차 커플
두 사람의 인연이 연인으로 격상된 결정적인 계기는 지난해 11월이었습니다. 량하 씨가 진행하는 마케팅 사업 파티에서 오랜만에 재회했는데, 대화가 너무 잘 통했다고 해요. 결국 량하 씨가 11월 11일, 이른바 ‘빼빼로데이’에 용기 있게 고백하면서 공식적인 1일이 시작되었습니다.
현재 교제 5개월 차에 접어든 두 사람은 “왜 이제야 만났을까”라는 말을 주고받을 정도로 찰떡궁합을 자랑하며 예쁜 사랑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신곡 ‘량짜장’ 피처링의 주인공은 여자친구
사실 량하 씨는 이미 팬들에게 힌트를 줬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지난 1월 발매된 량하의 신곡 ‘량짜장’에는 ‘희야’라는 이름의 피처링 가수가 등장하는데요. 이 목소리의 주인공이 바로 여자친구 김희 씨였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유튜브 콘텐츠 기획을 위해 만났다가 자연스럽게 연인이 된 케이스라, 일과 사랑을 동시에 잡은 셈이죠. 노래 가사 속에 숨겨진 두 사람의 애정이 이제야 대중들에게 공개되며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결혼부터 슈돌까지” 구체적인 미래 계획
인터뷰에서 량하 씨는 결혼에 대한 생각도 숨기지 않았습니다. “친구에서 이제 결혼까지 가봐야죠”라며 진지한 만남임을 시사했는데요. 특히 함께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 ‘100만유튜버h’를 통해 결혼 스토리까지 콘텐츠로 담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심지어 “나중에 쌍둥이를 낳으면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이 목표”라는 비교적 구체적인 농담을 던질 정도로 미래에 대해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사업가로 변신한 량하의 당당한 행보
현재 량하 씨는 가수 활동뿐만 아니라 온라인 마케팅 사업가로서도 성공적인 행보를 걷고 있습니다. 과거의 명성에 안주하지 않고 스스로 길을 개척하는 모습이 인상적인데요. 여자친구 김희 씨 역시 그의 이런 책임감 있고 열정적인 모습에 반한 것으로 보입니다.
서로의 발목을 잡아주는(?) 사이라며 너스레를 떠는 량하 씨의 모습에서 진심 어린 행복이 느껴집니다. 두 사람의 앞날에 축복이 가득하길 팬들도 한마음으로 응원하고 있습니다.
20억 정산금 증발 사건과 긍정적인 극복
열애 소식과 함께 전해진 안타까운 소식도 있습니다. 량하 씨는 최근 한 방송에서 과거 JYP 시절 벌어들인 정산금 약 20억 원이 증발했다고 고백했는데요.
당시 아버지가 두 아들의 미래를 위해 정산금을 모두 현금으로 찾아 보관하셨는데, 량하 씨가 군 복무 중이던 때 아버지가 갑작스러운 심근경색으로 세상을 떠나시며 그 돈의 행방을 아무도 알 수 없게 된 것입니다.
수십억 원이 하루아침에 사라진 충격적인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량하 씨는 “돈을 억지로 찾기보다 지금 내 삶에 집중하겠다”며 긍정적인 태도를 보여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고 있습니다.
아픈 과거를 딛고 사업가로서, 또 한 여자의 남자로 당당하게 일어선 량하 씨의 모습이 참 멋진데요. 10년 우정을 사랑으로 결실 맺은 두 사람이 유튜브 콘텐츠처럼 즐겁고 행복한 결혼 소식까지 들려주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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