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시작할 때마다
제일 기대하는 이름
바로 옥순이죠
솔직히 옥순은
그 기수에서 제일 매력 있는 사람한테
주는 이름 느낌이 강하잖아요
그래서 31기 옥순 공개됐을 때
어? 이번엔 좀 다른데
이런 반응 꽤 많았습니다
저도 처음엔
옥순 느낌이 조금 다르다
싶었거든요
근데 자기소개랑 과거 이력
하나씩 보니까
아.. 이거 때문에 옥순 줬구나
싶더라고요
31기 옥순 스펙이…
31기 옥순,
경제학 전공이라고 밝히고
적성을 찾아 승무원 선택했다고 했죠
여기까진 무난했는데
대선 시기에
유력 후보 캠프에서
대변인 활동을 했다고 하네요..
이건 솔직히 예상 못 했죠
승무원 출신에
대선 캠프 대변인이라니
스펙이 정말 화려하더군요
말도 잘하고
커리어도 있고
현재는 해커스홀딩스 재직설이
나오고 있네요
그만큼 이력이 화려해서
31기 옥순에 대한 관심도
높은 것 같아요
이쯤 되니까
보통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면서
옥순 이름 붙은 게
조금 이해되더라고요
여기에 미인대회까지?
사실 31기 옥순에게는
대변인 이력만 있는 게 아닌데요
한복미인대회 수상 이력까지!
이건 또 다른 결의 스펙이죠
승무원 시절 사진 보셨나요?
확실히 분위기 있습니다
단정하고
승무원 특유의 이미지가 있어요
처음 방송에서 보던 모습이랑
사진 속 이미지가
조금 다르게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더 말이 나오는 것 같아요
방송 화면만 보고 판단하기엔
커리어랑 과거 활동이
생각보다 깊고요
미모만 보는 게 아니라
이름값이라는 게
결국 상징성도 포함되는 거잖아요
그 기수의 얼굴
그 기수의 화제 중심
그 기준으로 보면
옥순이 옥순인 이유
조금씩 납득됩니다
31기 옥순, 0표 충격과 앞으로 변수
첫인상에서 0표
이건 진짜 의외였죠
등장할 때는 호탕하게 웃고
노빠꾸 느낌이라 몰표 갈 줄 알았는데
결과는 0표라니 조금 아쉽긴 했어요
지금은 옥순 이름값 논란도 붙었지만
커리어랑 이력
그동안 활동했던 범위까지 놓고 보면
옥순이라는 이름이
단순 비주얼만으로 붙은 건
아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사진 출처: 유튜브 SBS Plus 스플스 ‘나는 솔로’
bnt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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