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원영 137억 집 현금 매입 기사 보고
솔직히 숫자에서 한 번 멈췄죠
그런데 이상하게
부럽다기보다
다음이 더 궁금해지더라고요
이 정도 스케일이면
타는 차도 남다를까?
핑크 SUV, 그냥 예쁜 차가 아니었습니다
인스타에 올라온 이 사진 보셨나요
장원영 옆에 서 있던 핑크 SUV!
솔직히 처음엔
차 색감이 먼저 눈에 들어왔어요
대체 무슨 차인가 봤더니
알고 보니
벤틀리 벤테이가 아주르라고 하네요
SUV 라인업 중에서도
가장 럭셔리 감성에 가까운 모델이죠
가격대는 기본 3억 초반
옵션 조금만 더하면
3억 후반까지도 충분합니다
이건 그냥 비싼 차가 아니라
이미지 자체가 다른 급이네요
137억 집주인 장원영,
왜 하필 벤테이가였을까
벤테이가는 세단의 안락함이랑
SUV의 존재감을 동시에 가진 모델인데요
실내는 거의 라운지 수준이고
정숙성이나 승차감이 핵심입니다
550마력 V8 엔진
제로백 4.5초
성능도 빠지지 않죠
그런데 저는
성능보다 분위기가 더 인상적이었어요
차가 튀는 게 아니라
장원영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더라고요
이게 더 놀라웠습니다
보통 3억대 SUV면
차가 먼저 보이는데
아무래도 이 사진은
장원영이 주인공이네요 ㅎㅎ
장원영 벤틀리, 소유일까 협찬일까?
여기서 제일 많이 나오는 질문
저 차 진짜 본인 차냐
의전 차량이냐
협업이냐
등등 많더군요
솔직히 그건 중요하지 않은 것 같아요
137억 집을 현금으로 매입한 사람이라면
3억대 SUV는
이상하지 않은 조합이니까요
오히려 더 인상적인 건
그 장면이 어색하지 않았다는 점
저는 그게 제일 신기했습니다
과하게 부의 과시 느낌도 아니고
그냥 하나의 분위기처럼 보였거든요
137억 집과 3억대 벤틀리
이 숫자 조합이
이상하게 거리감이 아니라
인정 쪽으로 기울게 만드는 사례였습니다
근데 차도 차지만
137억 집 구매하는 20대라니..
영앤리치 정말 부럽네요
(사진 출처: 장원영 인스타그램)
이 글도 재밌어요👇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