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데일리준입니다!
영화 ‘만추’의 여신이자 우리에게는 김태용 감독의 아내로 더 친숙한 배우 탕웨이 소식이에요.
최근 공식 석상에 나타난 그녀의 모습이 평소와는 조금 달라 보여서, 중국 현지는 물론 국내 팬들 사이에서도 축하 섞인 궁금증이 쏟아지고 있네요.
상하이 행사장에 나타난 묘한 분위기
지난 26일, 탕웨이가 상하이에서 열린 브랜드 행사에 참석했는데요. 이날 그녀는 세련된 블랙 의상을 입고 등장했습니다.
몸매를 가려주는 넉넉한 핏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유독 도드라져 보이는 복부 라인이 카메라에 포착됐죠.
평소 워낙 슬림한 몸매를 유지해온 그녀였기에, 중국 현지 매체들은 이를 두고 “둘째를 임신한 것이 아니냐”는 보도를 쏟아내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여부를 떠나 사진 속 그녀의 표정은 그 어느 때보다 여유롭고 행복해 보이더라고요.
지난 3월부터 이어진 목격담
사실 이번 임신설은 처음이 아니에요. 지난 3월에도 남편 김태용 감독과 함께 베이징 싼리툰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었거든요.
당시 목격자들의 말에 따르면, 탕웨이는 몸에 딱 붙는 이너 위에 넉넉한 체크 셔츠를 걸쳐 입고는 유독 배 주위를 가리는 듯한 행동을 보였다고 해요.
그때부터 팬들 사이에서는 “설마 썸머 동생이 생기는 건가?” 하는 기대 섞인 소문이 돌기 시작했죠.
10년 차 부부에게 찾아온 겹경사?
탕웨이는 1979년생으로 올해 46세입니다. 2014년 김태용 감독과 결혼해 2016년 딸 썸머를 품에 안은 지 벌써 10년 가까이 되었네요.
만약 이번 소문이 사실이라면, 40대 중반에 찾아온 소중한 생명인 만큼 더 큰 축하를 받을 일이죠.
아직 소속사 측의 공식 입장은 나오지 않았지만, 두 사람을 응원하는 팬들은 “기다리고 있겠다”, “건강이 제일이다”라며 벌써부터 훈훈한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마무리하며💕
46세 탕웨이, 둘째 임신 소문이 사실일지 단순한 해프닝일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아요.
평소 사생활을 조용하게 지켜온 그녀답게 이번에도 확실한 소식이 들려오기 전까지는 신중한 모습입니다.
어떤 결과든 탕웨이가 행복하고 건강하게 활동을 이어가길 바라는 마음은 모두가 같겠죠? 좋은 소식이 들려오면 다시 한번 빠르게 전해드릴게요.
여러분은 이번 탕웨이의 사진을 보고 어떤 생각이 드셨나요? 정말 기쁜 소식이 기다리고 있는 걸까요?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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