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새끼의 연애2 최커에서 현커까지 된 박시우와 유희동 포함 세 커플 탄생!
연예인 2세들이 출연하는 연애프로그램이 내 새끼의 연애입니다.
시즌 1에 이어 시즌 2까지 나왔는데요.
이번 시즌2에는 무려 세커플이나 나와 더 흥미로웠네요.
연예인 2세라는 점을 제외하면 다를 바가 없습니다.
자녀들이라 유명한 것도 아니고 현재 연예인도 아닙니다.
출연한 나이대가 거의 대다수 20대 초중반이라 풋풋하기도 하고요.
무엇보다 나이대가 어려 순수한 면이 많더라고요.
이성에게 다소 쭈뼛거리며 제대로 표현하지도 못하고요.
연애프로그램 속성상 그 안에서 짝을 만나는게 쉽지도 않죠.
꼭 그런 건 아니지만 진정성을 보게 되는데요.
진정성은 프로그램을 보면 느껴지긴 하죠.
촬영이 끝난 후에도 현커로 사귄다는 걸 알면 더욱 그렇습니다.
초반에는 윤민수의 아들인 윤후가 가장 화제가 되었습니다.
잘 컸고 의젓해졌는데 여전히 예전 느낌은 있더라고요.
시간이 지나며 아픈 마음에 속앓이 하는 모습도 보였는데요.
박남정의 딸인 박시우와 유태웅 아들인 유희동.
희동은 중간에 메기남으로 투입되었는데요.
그때부터 시우에게 좀 더 관심을 보였죠.
시우는 언니도 스테이씨의 시은이라 연예인 가족이죠.
시우도 연기 전공이기도 해서 좀 도도할 듯했는데요.
막상 희동과 연결되는 걸 보니 그렇진 않더라고요.
그 후에 둘은 아직도 사귀고 있다는 사진을 인스타에 올렸습니다.
최재원의 딸인 최유빈과 윤후도 최종 커플이 되었는데요.
처음부터 서로에게 호감을 보여줬죠.
윤후가 미국에 유학 중입니다.
이 점때문에 윤후도 고민을 상당히 많이 했는데요.
둘 다 여전히 아주 잘 사귀고 있나 봅니다.
이성미의 딸 조은별과 신태용의 아들 신재혁.
둘은 남녀 최연장자였는데 그걸 안 이후 더욱 호감이 커졌죠.
생일도 이틀 차이라 우여곡절은 있는데 잘 사귀고 있다네요.
아쉽게도 우지원 딸인 우서윤과 이문식의 아들인 이재승.
둘은 누구와도 커플이 되지 못했습니다.
함께 숙소에 머물며 친해진 듯한데 다들 행복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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