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에도 책을 읽고 영화를 보고 드라마를 시청했습니다.
4월에는 사실 평소처럼 할 수 없는 환경이었는데요.
그 와중에도 매일같이 리뷰를 올렸습니다.
스스로 대단한다고 생각합니다. ㅋ
어떤 책과 영화와 드라마인지 소개하겠습니다.
사진 밑에 한 줄 소개를 했고요.
좀 더 자세한 리뷰를 해당 사진을 클릭하면 됩니다.
독서
|
넷플릭스 회사 문화 |
AI를 이용한 주식투자 |
그 날에 대한 상상 |
|
외계인도 좋아하는 한국 |
자산배분 |
총 5권의 책을 리뷰했습니다.
주식 책 2권과 소설 책 2권입니다.
꾸준히 매 월 5권 정도를 읽고 있네요.
나름 적게 읽는 건 아니라는 생각도 드네요.
이렇게 반토막 난 독서에 스스로 합리화라고 할 수도 있고요.
영화
|
영화는 재미있음 |
일본 특유의 감정 로맨스 |
이런 내용인 줄 몰랐음 |
|
사랑은 이성보다 감정 |
색다른 접근 |
20년만의 귀환 |
극장에서 4편을 보고 OTT로 1편, 케이블에서 1편.
총 6편을 보게 되었네요.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사랑할 때 누구나 최악이 된다.
단순한 로맨스 장르는 아닌 인간에 대한 영화더라고요.
20년 만에 돌아온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도 생각보다 재미있었고요.
드라마
|
일본판 스토브리그 |
좀 더 판이 커진 시즌2 |
대만 심령 드라마 |
시즌3까지 온 사춘기드라마 |
|
유명 추리소설 원작 |
완전 무해한 드라마 |
웨이브 단독 드라마 |
무가치한 사람이 있을까 |
|
BL소설 쓰는 여고생 |
입소문으로 순위 등극 |
재미있는 로코 |
일본 만화 원작 |
|
넷플릭스 공포 |
신혜선 |
생각보다 드라마를 많이 봤네요.
총 14편의 드라마 리뷰를 쓴 걸 보면 말이죠.
일본, 대만, 노르웨이, 미국
본 드라마 제작한 국가만해도 한국까지 포함하면 5개국가네요.
심지어 드라마인데도 거의 대다수 끝까지 시청했네요.
5월에는 야외로 나가기 참 좋은 계절이죠.
그러니 더욱 가열차게 리뷰 올려야겠네요.
응??
이건 아닌가?
그래도 그럴지 다음 달 리뷰로 확인하면 되겠네요. ^^
- AI 데이터센터 건축위한 변압기 전력 설비 관련주 실적 동반 상승 중!
- 열심히 아끼고 저축했는데 많이 놀던 후배보다 가난해졌다고!
- 내 새끼의 연애2 최커에서 현커까지 된 박시우와 유희동 포함 세 커플 탄생!
- 나는솔로 31기 같은 눈물인데 다른 의미인 영숙과 광수!
- 도태되는 고집불통을 도우려 해고자와 협력하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