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족이 힘든 것보다 본인이 버티는 게 낫다며 가장의 책임을 이야기한 신정환!
한 때 예능계 최정상에 섰던 신정환.
컨츄리꼬꼬로 활동하며 각종 예능을 우선 섭외였죠.
신정환만 나오면 빵빵 터지며 대세였는데요.
한국에서 제일 중요하게 여기는 군대.
군대도 현역 입대 후 앙골라 파병까지 갔었습니다.
여기까지면 계속해서 승승장구 했어야 했는데요.
너무 잘 나가 초심을 잃었던 게 문제였겠죠.
불법 도박장에 출입하던 게 발각되었습니다.
여기까지는 기존에 쌓은 이미지로 금방 복귀를 했습니다.
그 후에 또 다시 해외 원정 도박 소문이 돌았죠.
각종 예능에도 펑크를 내며 더 큰 일이 벌어졌죠.
뎅기열이 걸려 귀국하지 못했다며 사진까지 첨부했죠.
원정 도박을 한 것도 맞았고 뎅기열은 거짓이었죠.
이 사실이 후속으로 밝혀지며 나락으로 갔습니다.
징역 1년으로 수감 생활까지 했었죠.
완전히 방송에서는 퇴출되고 말았고요.
이후 결혼하고 싱가포르에서 아이스크림 장사도 했습니다.
한국으로 돌아와 방송 복귀도 시도했지만요.
여전히 신정환을 바라보는 시선이 곱지 못했죠.
방송은 못하고 주로 유튜브에 출연을 했습니다.
얼마전 탁재훈의 노빠꾸에 출연해서 큰 화제가 되었고요.
본인도 걍 신정환 채널을 하고 있습니다.
실버버튼으로 10만 구독자가 되었고요.
그러던 신정환이 최근 다시 뉴스에 화제가 되었습니다.
월 매출 1억 음식점 사장으로 말이죠.
오픈 한지 이제 한 달이 조금 넘었다고 합니다.
약과도 만들고 후원 라이브 엑셀 MC도 하고요.
어떤 말이 나올지 자신도 잘 알고 있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가장으로 무게감과 책임감이 더 크다고.
신정환 말처럼 열심히 살아가며 버티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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