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갑자기 주식 수익률 뉴스 나오고 범죄도시 출연 여부 질문 쏟아진 최귀화!
최귀화 배우를 처음으로 인지한 건 날개였습니다.
바로 드라마 「미생」에 출연한 역할이었죠.
해당 작품에서 박대리 역할을 맡았습니다.
물러터진 영업부 직원이었는데요.
장그래의 칭찬 한 마디에 힘을 얻어 날개 단 모습으로 나오죠.
많은 사람들이 최귀화 얼굴을 인식하게 된 작품이죠.
최귀화는 97년 연극 「종이연」으로 데뷔했습니다.
「미생」이 14년도 작품입니다.
오랜 시간동안 작품 활동을 하며 노력했는데요.
그전까지 단역으로 출연하다 본격적으로 조연이 되었죠.
그 후에는 다양한 작품에서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각인 된 건 역시나 「범죄도시」입니다.
범죄도시에서 마석도보다 높은 전일만 반장이었죠.
반장인데도 마석도 뒷처리하는 역할이었고요.
개그와 재미를 담당한다고 할 수 있었습니다.
최근에 범죄도시 새로운 시즌에 출연 안 한다는 소식이 들렸습니다.
시리즈가 전부 엄청난 흥행을 한 대박 작품인데요.
출연하지 않는 이유가 무척 뚝심있는 배우같습니다.
사실 영화 늑대사냥에서 괴물로 나왔죠.
보면서 완전히 깜짝 놀랐는데 사람들이 출연한지도 몰랐다고 하네요.
오죽 답답하면 본인 인스타에 자기라며 넷플릭스에서 보라고 할 정도입니다.
갑자기 최귀화가 연예면이 아닌 경제면을 장식하게 됩니다.
주식 수익률 290% 달성했다는 계좌 인증때문입니다.
자녀 3명에게 매월 10만 원씩 적립식 투자를 했습니다.
용돈이나 세뱃돈을 꾸준히 모았다고 하네요
3년이 지나 수익률 290%를 달성했다고요.
더 많은 돈을 넣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고 합니다.
최귀화는 주식 투자 6년했는데요.
정작 자신은 수익률 제로에 가깝다고 합니다.
ETF 중심으로 적립식 투자해야한다는 걸 깨달았다고요.
둘째가 갖고 있는 주식 1주 매도해서 어린이 날 놀이동산 간다고 합니다.
부모님도 적립식 투자를 했다면 하고요.
앞으로 더 좋은 작품으로도 계속 만나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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