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솔로 18기 영숙과 영수 결혼 발표 후 웨딩사진 공개!
나는솔로는 진정성 하나 만큼은 찐인 듯합니다.
워낙 오래된 연애 프로그램이라 그런 듯도 합니다.
기간이 오래되어 실제로 사귀는 커플도 많으니까요.
나는솔로 18기에서 영수와 영숙이 있었습니다.
영숙은 첫인상부터 영수에게 호감을 표시했는데요.
영수는 18기에서 가장 인기 많은 남출이었고요.
관심을 받으니 영수는 순자와 현숙과도 친해졌고요.
영숙 입장에서는 이런 상황이 애가 탔죠.
영수는 이런 상황에서 2대1 데이트 할 때 명확히 마음을 보이지 않았죠.
사실 영수는 영숙과 거리로 고민을 했습니다.
판교에 사는 영수와 대구에 사는 영숙이었으니까요.
영숙이 영수에게 판교로 가겠다는 말도 했는데요.
최종 선택에서 영수는 영숙을 선택했는데요.
정작 영숙이 영수를 선택하지 않아 완전히 놀랐는데요.
영수가 그다지 마음 표현을 하지 않아 지쳤던 겁니다.
영수가 마지막 날에 자동차 트렁크에 꽃다발로 영숙에게 보여줬죠.
영숙은 타이밍이 맞지 않았다는 말을 합니다.
영숙 마음이 다시 타오르기 위해 시간이 필요하다고요.
모두가 그렇게 끝났다고 생각했는데요.
지난 4월에 영수가 원앙이 그려진 떡케익 사진을 올렸습니다.
알콩달콩 예쁘게 잘 살겠다는 문구와 함께요.
해당 인스타에 영숙 계정을 링크했었고요.
떡케익 업체에서도 상견례를 위한 것이었다며 축하한다고 밝혔고요.
이런 상화에서 이번에는 두 사람의 웨딩사진이 공개되었네요.
영수와 영숙은 둘 다 인스타도 거의 안 하고 조용히 사귀었네요.
둘은 7살 차이인데 나는솔로에서 또다시 발표한 결혼 커플이 되었습니다.
영숙과 영수 아주 아주 행복한 결혼생활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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