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여행 인플루언서 다빛입니다.
웨딩스냅 촬영 앞두고
“뭘 챙겨야 하지?” 고민 진짜 많이 하시죠?
저도 이번에 4월
부산 웨딩스냅 촬영 직접 다녀오면서
준비물 때문에 꽤 고민했었는데요.
결론부터 말하면
준비 잘한 덕분에 촬영 훨씬 수월했고
사진 퀄리티도 확 달라졌습니다.
오늘은 제가 직접 경험한 기준으로
현실적인 준비물 + 꿀팁까지 정리해드릴게요.
1. 기본 준비물 (이건 무조건)
촬영 당일 가장 기본이 되는 것들입니다.
드레스 / 정장 (여벌 포함),
웨딩슈즈 / 남자 구두,
웨딩 반지,
누드톤 속옷,
손톱
저는 화이트 드레스 1벌
+ 블랙 드레스 1벌 준비했는데
확실히 분위기가 달라져서
사진 다양하게 남기기 좋았어요.
3장소 이동해서 찍는데
아래와 같이 입었습니다.
|
여자 |
남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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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드레스 + 구두 |
흰셔츠 넥타이 검은바지 구두 |
1장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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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드레스 + 청바지 + 운동화 |
흰셔츠 청바지 운듕화 |
2장소 |
|
검은 드레스 + 맨발 |
검정셔츠 검은바지 맨발 |
3장소 |
2. 이동용 필수템
편한 슬리퍼 운동화,
물, 간단한 간식,
보조배터리,
촬영하면서 이동이 계속 생기는데
구두 신고 다니면 진짜 힘들어요.
저는 운동화 챙겨가서
이동할 때마다 갈아신었는데
이거 하나로 체력 차이 확 납니다.
간식은 처음에 비타민샷 1+1 사서
같이 마시고 시작하시고요.
그리고 초콜렛
(4시간 이상 촬영이라면 몽쉘통통 같은거),
물, 에너지바 이런거 사세요.
작가님것도 챙겨갔어요!
3.메이크업 수정 키트
사진 퀄리티 좌우하는 부분입니다.
립스틱 / 틴트
파우더 / 기름종이
헤어스프레이
빗 / 거울
특히 바닷바람 때문에
머리랑 립이 금방 흐트러져요.
중간중간 수정해주는 게
결과물 차이 크게 납니다.
4.감성 살리는 촬영 소품
부케
베일 (흰 / 검),
선글라스,
비눗방울,
풍성,
카메라 (찍는척)
컨페티,
저는 심플하게
흰 베일과 검은 베일,
카메라,
비눗방울,
컨페티 촬영했습니다.
같은 장소에서도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지더라고요.
소품은 많기보다
컨셉 맞게 2~3개 정도가 딱 좋았습니다.
( 다 쓰기 힘들어요 )
부케는 엄마가 직접 만들어주셨는데
김연아 본식 부케 모티브로 해서 만들어주신 후
물에 담아주셨어요.
남은 꽃잎은 컨페티로 재활용!
이 부케가 점점 갈수록 가득펴서
너무 신기했어요. 물쭉쭉 마시고
하루가 다르게 큼. 마지막날 버림.
실제 촬영 후기
이번 촬영하면서 느낀 건
“준비물 = 결과물” 이었습니다.
1) 특히 기억나는 포인트는
머리는 미리 해갈것.
→ 특히 바다 촬영 있으면 바람 불어서
전문가가 고정해주는게 필요해요
머리는 남자 + 여자 머리해서 7만원.
여자 5만원, 남자 2만원에 했습니다.
완전 가성비 내돈내산입니다.
궁금하시다면 보세요!
2) 포즈 준비
→ 웃음이나 포즈, 잘나오는 얼굴 면
이런거는 미리 아는게 좋아요.
3) 간식 준비
→ 중간에 당 확 떨어지는데
그러기 전에 꼬박꼬박 잘 먹어주세요
이 세 가지는
진짜 직접 겪어보니까 확실히 느껴졌어요.
준비물 리스트 있으니 참고해서
잘 찍으시기 바랍니다.
|
드레스 / 정장 |
립스틱 / 틴트 |
|
캐주얼 의상 |
파우더 / 기름종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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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슈즈 / 구두 |
헤어스프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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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드톤 속옷 |
빗 / 거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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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 반지 |
부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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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리퍼 / 운동화 |
베일 |
|
물 / 간식 |
선글라스 |
|
보조배터리 |
꽃 / 리본 |
|
얇은 겉옷 |
포즈 참고 사진 |
웨딩스냅은 한 번뿐이라
준비가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촬영 준비하시는 분들 계시면
이 리스트 기준으로 챙기시면
훨씬 수월하게 촬영하실 수 있을 거예요.
너무 즐겁게 촬영하고 재미있어서
잊지 못할 추억이 된 거 같은데
여러분들도 잘 준비해서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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