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상에 오래도록 유지하는 이유를 보여준 대성과 추성훈, 김종국 상남자 여행법!
정상에 서기도 힘들지만 유지하는 건 더 힘듭니다.
더구나 오랜 시간동안 정상 자리에 있다는 건 훨씬 더.
그 어려운 걸 해내는 이유를 추성훈과 대성이 보여줍니다.
헬스장에서 각자 운동을 김종국까지 하는데요.
추성훈이 2리터 정도 되는 물을 갖고 나오네요.
각자 운동 중 마시라는 건데 얼마나 운동을 오래 하기에?
김종국이나 추성훈과 달리 대성은 별로라고.
자신은 필라테스나 한다는 말을 하는데요.
아주 가볍게 몸을 여유있게 풀면서 이해 못한다고 하네요.
그러더니 복근 운동을 시작하는 대성.
균형잡힌 몸매를 아까 선보이긴 했는데요.
복근에 군살 하나 없는 모습을 보여줬죠.
복근 운동을 하면서 투덜대더라고요.
싫어한다고 하면서 왜 시작했는지 후회한다고요.
18살에 YG 들어갔을 때부터 했다고 합니다.
무려 20년동안 꾸준히 운동한다고 하는데요.
운동의 맛은 모르겠다면서도 했다고 합니다.
이게 더 대단한게 싫어도 하는건 바로 정상에 선 사람의 일상이죠.
추성훈은 시간 안에 운동을 끝낸다고 합니다.
스트레칭까지 포함해서 말이죠.
사실 1시간이면 그리 길게 하는 것도 아닌데 말이죠.
다른 점은 서킷으로 한다는 겁니다.
여러 운동을 쉬지 않고 이어서 계속 하는 겁니다.
프로 선수들이 하는 고강도 운동이라고 하네요.
진짜 대단한 점이 140kg의 무게로 데드리프트를 하고요.
곧장 푸쉬업 10회를 반복적으로 합니다.
바로 옆으로 가서 60kg 행클린을 10회 합니다.
운동 전에 미리 세팅은 다 해놓은 상태고요.
스쿼트를 깊숙히 앉는 걸로 40회 하고요.
곧장 점프 스쿼트 30회를 합니다.
아령을 들고 쓰러스터 10회를 곧장 하고요
그후 타이슨 푸쉬업 20회
점프 프랭크 20회
플러터 킥 30회까지 꽉꽉 눌러 하네요.
이렇게 8번까지 하고 딱 30초 쉽니다.
그 후에 총 8서킷으로 운동을 1시간 내에 끝냅니다.
회원들도 감탄하며 추성훈이 하는 운동을 볼 정도네요.
김종국이 워낙 대단하니 은퇴 안 했냐고 묻는데요.
안 했기에 이렇게 한다고 하는 추성훈이 이번에 은퇴경기를 합니다.
국내 종합 격투기 대회인 블랙컴벳으로 말이죠.
스스로 호흡이 올라올 때까지 운동하는 건 쉽지 않죠.
늘 시간만 나면 운동하는 김종국도 그렇고요.
좋아하지 않으면서도 20년 동안 운동하는 대성도 그렇고요.
정상에 선다는 게 어떤 건지 제대로 보여준 세사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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