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부터 끝까지 너였던 윤후와 최유빈은 장거리 연애 시작 내 새끼의 연애2
가장 풋풋한 관계를 보여줬던 윤후와 최유빈.
윤후는 아빠 어디가..로 너무 유명하죠.
출연한다는 사실만으로고 화제가 되었는데요.
최근 윤후 아빠인 윤민수가 예능에 다시 주목받았죠.
윤후는 성인이 된 후에 미국에 유학 중인데요.
한국에 왔을 때 내 새끼의 연애2에 출연했습니다.
최유빈은 최재원의 딸입니다.
현재 대학생으로 활달한 대문자 E라고 했는데요.
무엇보다 엄청 먹는다는 아빠 증언이 있었죠.
둘은 시작하자마자 서로를 선택했습니다.
첫인상을 윤후와 유빈은 상대방을 선택했죠.
그 이후로도 단 한 번도 다른 사람에게 보내지 않았습니다.
첫 번째와 두 번째 호감도 선택에서 그랬죠.
윤후는 유빈에게, 유빈은 윤후에게 말이죠.
이것만 보면 흔들리지 않고 연결된 듯하지만요.
유빈은 희동에게 선착순 데이트를 신청했고요.
윤후는 시우에게 예쁘다는 말을 하며 자극했죠.
사실 둘이 나이도 다른 출연진에 비해 차이가 없었고요.
무엇보다 둘이 함께 있을 때 티키타카.
이게 너무 잘 맞아 보는 시청자도 좋아했죠.
팝송 좋아한다며 윤후가 유빈에게 노래방에서 보여준 장면.
아마도 내 새끼의 연애2에서 가장 명 장면이 아닐까합니다.
윤후가 진심을 다해 삐뚤빼뚤 손편지를 썼고요.
대놓고 유빈에게 “나는 네가 좋아”했었죠.
유빈도 윤후에게 손편지를 전달하기도 했고요.
“장거리 연애 할 자신 있냐”고 묻기도 했었죠.
아무래도 마음이 멀어질까봐 걱정된다고 했었는데요.
“계속 너였다”며 둘은 최종 커플이 되었죠.
둘이 데이트하며 윤후가 유빈에게 꽃다발도 줬습니다.
유빈은 최근 10kg쪘다고 속상해 하고요.
윤후는 미국이라 사진이 늦다고 했는데요.
유빈이 여기에 덧글달면서 현커 인증했네요.
장거리지만 유빈과 윤후 예쁜 사랑 이어지기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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