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outube '뜬뜬 DdeunDdeun']](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5/CP-2024-0091/image-ac8fe3a2-9911-4e56-83e9-fbfafce86972.png)
개그맨 양상국이 방송 중 유재석을 향해 “한 번만 더 얘기하면 혼냅니다”라고 말해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뜬뜬’ 웹 예능 ‘핑계고’ 영상에 출연한 양상국은 한상진, 남창희와 함께 출연해 연애관을 언급했다.
양상국은 “서울 남자들은 여자친구를 집까지 잘 데려다주지만, 우리(경상도 남자)는 아예 안 데려다준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지금까지 여자친구를 데려다준 적이 없다”면서 “평생 계속할 자신이 없다면 아예 시작도 하지 말자는 생각”이라고 밝혔다.
이에 유재석이 “사랑하면 조금이라도 더 시간을 함께 보내고 싶지 않느냐”며 묻자, 양상국은 “웬만하면 선배님 말씀을 듣겠는데, 이건 아니라고 본다”며 입장을 굽히지 않았다.
그러면서 “유재석 씨의 연애스타일인 것”이라며 단호하게 선을 긋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유재석이 관련 이야기를 다시 꺼내자 양상국은 “한 번만 더 얘기하면 혼냅니다”라고 말했다.
이후 이를 지켜보던 한상진은 짧은 탄식과 함께 “고정 출연은 쉽지 않겠다”는 농담 섞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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